‘폭군의 셰프’ 임윤아,“연지영에 몰입…이채민과의 호흡이 새 자극”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pkpsKG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f702297381cd7fec9190ada04cda1ba5622a46ba44a2518ef1b80d5ebb9f54" dmcf-pid="URUEUO9H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가 ‘빅마우스’,‘킹더랜드’,‘폭군의 셰프’까지 3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믿보배’ 수식어를 입증했다. 그는 차기작 부담보다는 흥미로운 작품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donga/20250930143214112oskz.jpg" data-org-width="1296" dmcf-mid="3ckBkfIi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donga/20250930143214112os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가 ‘빅마우스’,‘킹더랜드’,‘폭군의 셰프’까지 3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믿보배’ 수식어를 입증했다. 그는 차기작 부담보다는 흥미로운 작품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5000f47ccd1488b0f9f2eeab3f7d625b8e3a76bbb91ccb25bf0c5deb8490d4" dmcf-pid="ueuDuI2XzL" dmcf-ptype="general"> ‘채널 구원자’라는 애칭이 더는 과장된 표현이 아닐 것 같다. MBC ‘빅마우스’와 ‘킹더랜드’, 최근 종영한 tvN ‘폭군의 셰프’까지 세 작품 내리 흥행에 성공한 그의 이름은 임윤아다. 이와 맞물려 그에게는 ‘믿고 보는 배우’(믿보배)라는 수식어도 자연스럽게 따라붙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19a8675eb8ffa830f9e738673da40f99d83a866d00256a7ec8162d979631ab0" dmcf-pid="7d7w7CVZ0n" dmcf-ptype="general"><strong>O“3작품 연속 흥행, 믿기지 않아요.”</strong></p> <p contents-hash="a7ee6e0b3c6d2eea812b90e9b55ce14707751a9b5f9f193772adaac28dabc65b" dmcf-pid="zJzrzhf5ui"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세 작품 연속 의미있는 성과를 거둬 놀랍고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제작진과 연기자 간 호흡이 잘 맞아 이룰 수 있던 결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29edba429937bdf5c12c9ff2a625ae425b42d1f7e39ca2cb521678651b7987f" dmcf-pid="qiqmql41FJ"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지난달 28일 자체 최고 시청률 19.4%, 글로벌 OTT 넷플릭스 글로벌 TV부문에서도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이런 폭발적 호응에 대해 그는 “아직 실감나진 않지만 기분 좋은 소식임은 분명하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bf0c9f64590f96ed197ab7f81c9347479c7a8819b7ad6d488a3fc7e19777875d" dmcf-pid="BnBsBS8tUd" dmcf-ptype="general">‘믿보배’란 영광의 수식어는 한편 차기작을 향한 대중의 기대치 상승과 이에 부합해야 한다는 부담감 또한 수반하기 마련. 임윤아는 자신의 행보에 있어 크게 달라질 건 없을 듯하다며 “흥미가 느껴지는 작품이면, 온전히 집중할 생각”이라고 담담히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0709eaf7e6be701ac02a591e565c0395782585868264c25ddb8ae3f3f1680e" dmcf-pid="bg9C9yQ0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연기자로서 대중의 사랑을 체감하며 “늘 기대에 부응하는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는 것이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donga/20250930143215542fwun.jpg" data-org-width="1395" dmcf-mid="0y1a1E7v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donga/20250930143215542fw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연기자로서 대중의 사랑을 체감하며 “늘 기대에 부응하는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는 것이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8316a966cfb28ffc9f52bf35d3a1a21938b3c0cca0159b9c56d0845a49b1ee" dmcf-pid="Ka2h2Wxp0R" dmcf-ptype="general"> <strong>O “파트너 교체, 캐릭터 완성이 먼저.”</strong> </div> <p contents-hash="32df6734cc38414241530c5dd99d3c8c4e61a580fc84419b29927b278aeeb825" dmcf-pid="9NVlVYMUFM" dmcf-ptype="general">‘상대역 교체’라는 변수 속에서도 임윤아는 자신이 맡은 연지영 역에 흔들림 없이 몰입했다. 그는 “파트너와의 호흡도 중요하지만 캐릭터를 오롯이 구현하는 게 우선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3e0d0527ba144e260299de63b82637502939fc3bbd8ff8dc323e517ac09f2b2" dmcf-pid="2jfSfGRu0x"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함께 하게 된 후배 연기자 이채민에 대해 임윤아는 준비 기간이 짧은 핸디캡도 보란듯이 극복해낸 진정한 프로라고 치켜세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3f645be719ca2167fcc94885f58e2dc699be16bf831b0390fb9f88d08222435" dmcf-pid="VA4v4He70Q" dmcf-ptype="general">이와 맞물려 선배 연기자들과 주로 호흡을 맞춰온 그에게 ‘후배 이채민과의 협업’은 색다른 경험이자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 기회도 됐다. 임윤아는 큰 버팀목이 된 ‘선배들을 떠올리며’ 자신 또한 그런 선례가 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0a343c13ea496642b301d8441c61cfec8320b63e8397645159dd484945b76f8" dmcf-pid="fc8T8XdzuP"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임윤아에게 연기자로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게 한 작품이기도 했다. 그는 “늘 기대에 부응하는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 게 목표”라며 이는 ‘직업적 보람’이기도 함을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a14693875aca286139a67f910d2f5fa776534d13ec7931490dea4b5a7a694414" dmcf-pid="4k6y6ZJqp6" dmcf-ptype="general">양주연 기자 juye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엔터·CJ ENM ‘스틸하트클럽’, 글로벌 K밴드 제작 나선다 09-30 다음 방탄소년단 슈가 기부로 탄생한 '민윤기치료센터', 오늘(30일) 오픈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