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예능 센터장 “조용필 섭외, 예능 PD로서 더이상 여한 없어”(이순간을영원히)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5mdpNf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7d35da7939a1fb15fa166f95bdcaac83c109d9bc1727a7bb09a9fa49d6025" dmcf-pid="by1sJUj4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43047026gdox.jpg" data-org-width="650" dmcf-mid="q8kQpsKG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43047026gd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KWtOiuA8yk"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e397953c74d582024bdef9254aaf581e6d5b6b5ed5a0673021ead4877876012d" dmcf-pid="9YFIn7c6Wc" dmcf-ptype="general">한경천 KBS 예능 센터장이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기획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4d64dd471c695950338df110c791c6196b10f777ecf61e435590b06a6ed5d3a" dmcf-pid="2T5mdpNfhA" dmcf-ptype="general">한경천 KBS 예능 센터장은 9월 3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특별 싱어롱 시사회에서 "티저를 보고도 울컥하는 마음이 든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1fb49e489acc3786216090317090ea982b0d5c54c7fc1522580e5c99d2e7f97" dmcf-pid="Vy1sJUj4yj"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1997년 '빅쇼' 막내 조연출이었다. '바람의 노래' 타이틀로 1시간 공연을 했다. 조용필 선생님과 KBS 공연을 같이 한 마지막 PD가 저다"며 "당시 MBC 포장마차에서 술을 드셨는데, 마지막에 새벽 5시쯤 가면서 '도와줄 게 있으면 도와주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막내 조연출에서 센터장이 된 올해, 정말 너무나 크게 도와주셨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f6d3b8ae8ad539e9037d99f927e36529226333c21621366c1c61adb2f718c5c" dmcf-pid="fWtOiuA8lN" dmcf-ptype="general">또 "예능 PD로서 더이상 여한이 없다. 영광스러운 녹화였고, 그러한 방송이 될 거라고 크게 기대한다"며 "제가 노력해서라기보다는, 수없이 많은 이벤트단장들이 10년 넘게 쫓아다녔다. 하늘의 기운이 몰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0f69f52584770d9b56d97aba2c834e263c739f272ecbd0653c71b0999c9f22" dmcf-pid="4YFIn7c6C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선생님이 예전 약속을 기억하진 않았겠지만, 너무나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다"며 "그때의 '바람의 노래'와 지금의 '바람의 노래'에 차이가 없다. 오히려 더 깊어졌더라. 모든 관객들이 뭉클하게 눈물 흘리는 모습이 있었다. 너무나 고맙고 영광스러운 자리였다. 좋은 방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d5f65dc023262ebb75bc04b74faaa8765cba013d8c6ebcc11329382444b72c" dmcf-pid="8G3CLzkPSg" dmcf-ptype="general">한편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가왕'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다. 프리퀄은 10월 3일 오후 10시, 본 공연은 10월 6일 오후 7시 40분, 콘서트 비하인드 다큐멘터리는 10월 8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6H0hoqEQWo"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XplgBDxC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년만 부활한 과기부총리…국가 과학기술·AI 사령탑 맡는다 09-30 다음 "이게 바로 한국의 얼굴" 박보검, 한복 입고 세계 홀린 국위선양 비주얼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