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주엽고 조연우, 대통령경호처장기 ‘3관왕 총성’ 작성일 09-30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고부 50m 개인전서 618.4점으로 우승…金3 획득<br>남고부 단체전서 인천체고 정상…전익범 대회 3관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9/30/0000084523_001_20250930144314166.jpg" alt="" /><em class="img_desc">‘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서 3관왕에 오른 조연우. 고양 주엽고 제공</em></span> <br> 조연우(고양 주엽고)가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서 3관왕을 달성했다. <br> <br> 배기덕 감독·노희백 코치의 지도를 받는 조연우는 30일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서 열린 대회 7일째 여자 고등부 50m 복사 개인전서 618.4점을 쏴 장서윤(성남여고·617.5점)과 진유림(부산체고·616.1점)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이로써 조연우는 전날 여고부 50m 3자세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우승을 합해 대회 세 번째 패권을 안았다. <br> <br> 같은 종목 단체전서 장서윤, 박지원, 박서현으로 구성된 성남여고는 1천838점으로 고양 주엽고(1천830점)와 인천체고(1천818점)를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br> <br> 또 남고부 50m 복사 단체전서 전익범, 나현세, 정지우, 김시우가 팀을 이룬 인천체고는 1천833점으로 대회 신기록을 수립, 한광고(1천822점)와 보은고(1천821점)를 제치고 정상에 섰다. <br> <br> <span style="text-autospace:none">전익범은 개인전서 <span style="letter-spacing:0pt">614</span>점을 쏴 나현세<span style="letter-spacing:0pt">(612</span>점<span style="letter-spacing:0pt">)</span>와 조민재<span style="letter-spacing:0pt">(</span>서울고<span style="letter-spacing:0pt">·611.0</span>점<span style="letter-spacing:0pt">)</span>보다 앞서 금메달을 추가했고<span style="letter-spacing:0pt">, </span>전날 따낸 <span style="letter-spacing:0pt">50m 3</span>자세 단체전 금메달을 합해 대회 <span style="letter-spacing:0pt">3</span>관왕을 작성했다<span style="letter-spacing:0pt">.</span></span> <br> 남고부 25m 속사권총 단체전서 이태승, 박태호, 이건, 강은수로 이뤄진 의정부 송현고(1천683점)는 강사부고(1천676점)와 서울 동산고(1천672점)를 누르고 왕좌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세포·우주 등12개 신규 선도연구센터 선정 09-30 다음 '이것이 LPBA 최강자들의 운명인가?' LPBA 최강 2인방, 김가영-스롱 피아비 무난하게 32강행. 이대로 계속 이기면 결승에서 또 붙는다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