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이창민, '허당' 철부지 재벌 2세 변신 작성일 09-3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7qzhf5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88360555654d3272bbef037fa1a6add5f34fbd9c5d0acaf854224b40bc9185" dmcf-pid="6GzBql41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니TV 착한 여자 부세미, 이창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daily/20250930144139759whtn.jpg" data-org-width="658" dmcf-mid="46noLzkP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daily/20250930144139759wh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니TV 착한 여자 부세미, 이창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436a926ce9b4b9d631a964f587bc693276d09a88971a1ca11a256301d83858" dmcf-pid="PHqbBS8tW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창민이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철부지 재벌 2세로 완벽 변신했다.</p> <p contents-hash="5f265e3879536d3648f0c09a06742158b3efb78ba3c34d7aabe74d0ad5dbbc23" dmcf-pid="QXBKbv6FhS"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첫 방송된 지니TV 월화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 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p> <p contents-hash="e5dc75c0e89e7d2629973224f29cdca43ae00642ef7c0b09a03ca09cc4b82e05" dmcf-pid="xZb9KTP3Cl" dmcf-ptype="general">이창민은 극 중 가성그룹 부사장 가선우 역을 맡았다. 그는 대한민국 식품 업계를 휩쓴 굴지의 대기업 가성그룹 회장 가성호(문성근)의 아들이지만, 철없고 허술한 성격 탓에 회사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5f38b910f7da4fd72ee19923addbe63236a9ca924d4f440513d5700e68929783" dmcf-pid="yirsmQvaCh" dmcf-ptype="general">가선우는 신제품 라면 프레젠테이션을 하며 첫 등장했다. "가성 신제품 라면에 요즘 인기 있는 여자 아이돌 그룹의 포토 스티커를 넣는 겁니다!"라고 자신만만하게 외쳤지만, 주위에서는 한숨만 나온 상황. 이때 아버지 가성호의 날카로운 질문에 "요즘은 시대가 변했습니다"라고 회사 경영 철학에 맞지 않는 의견을 고집하며 철부지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cb4c9aa7f7ccba401ee75f398d3faf3b60efd1c2500766a36b29d2e62463b4b" dmcf-pid="WnmOsxTNTC"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추모를 하는 시간에 자리를 떠나려는 자신을 제지하는 누나 가선영(장윤주)에게 "우리 엄마 불교였잖아"라며 소곤대는 선우. 그러나 가선영의 눈빛만으로 단번에 제압을 당하며 한없이 가벼운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0f6acc24a1f0d73bd124f7c421069948de48896e22ee8e87a4fa65f519cf377" dmcf-pid="YLsIOMyjTI"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창민은 철부지 재벌 2세 가선우를 통해 새로운 변신에 성공했다. 최근 종영한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박민재 역으로 어딘가 어둡고 양면적인 모습을 가진 인물을 연기했다면, 이번 가선우 캐릭터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것. 세련된 겉모습 뒤 허술하고 가벼운 성격을 가진 인물을 사실감 있게 연기하며 작품의 또 다른 재미를 책임졌다. 가선영 앞에서는 하찮은 '현실 남동생'의 모습을 표현한 가선우지만, 야망을 가지고 있는 두 남매가 가성호의 친자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나며 이들이 선보일 색다른 케미에 대해서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매주 뭘, 화요일 밤 10시 ENA 방송.</p> <p contents-hash="a3172a73837823dce3c835e1d6f08ab003bd14f23b3740c3888739e09f8c8eb6" dmcf-pid="GoOCIRWAl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지니TV]</p> <p contents-hash="61ab202f5834acfc38386568b58808f99a7a50424e0c19259941b79f9b804956" dmcf-pid="HyU7uI2Xh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창민</span> | <span>착한 여자 부세미</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XWuz7CVZC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영 단장 “조용필 회사 베일에 싸여, 몇 개월간 수소문했다”(이 순간을 영원히) 09-30 다음 태연, 생애 첫 오디션 심사는 어떨까? [싱어게인4]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