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단장 “조용필 회사 베일에 싸여, 몇 개월간 수소문했다”(이 순간을 영원히) 작성일 09-3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C4fGRu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87b04feaca5a0e93516b7d0cdcae3aeef98c39b2ce16256c77504025ddf045" dmcf-pid="0ch84He7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44115741ebwj.jpg" data-org-width="634" dmcf-mid="FfMYWgts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44115741eb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pkl68Xdzvt"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363188d7e00a161ff5ee5070d1eaef4645d6f00ea62cd8847685b07896cc0b78" dmcf-pid="UESP6ZJqT1" dmcf-ptype="general">박지영 대형이벤트단장이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를 기획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408ca53f230f197d1c18691bae6c78283f4f042626ca992ca89a15f46581776" dmcf-pid="uDvQP5iBS5" dmcf-ptype="general">박지영 대형이벤트단장은 9월 3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특별 싱어롱 시사회에서 "KBS에 대형이벤트단이라는 부서가 있다. 대기획을 준비하는 부서"라며 "지난해 12월 발령받고 현 사장님을 포함해 모두가 조용필을 간절히 바라고 있었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뚫을까' 연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2f1105c757ccb84ae96fc793c2760d833648b9bddee7dbe8b84ecbd45525d6" dmcf-pid="7wTxQ1nblZ" dmcf-ptype="general">이어 "YPC가 베일에 싸인 회사다. 직원이 2명 밖에 안 된다. 공식적인 매니지먼트가 없고, 조용필 선생님이 은둔하는 건 아니지만, 공식 노출을 하지 않는다. 어떻게 접촉해야 될지 몇 개월의 수소문 끝에 한 줄기 한 줄기 빛을 따라가는 느낌으로 갔다. 어둠 속에서 뭔가를 찾는 과정을 통해 YPC와 만남이 성사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5f7dce9d054da1b7fdc4843d8765aca96f9b70d42d761f8ed888fa84877cb9" dmcf-pid="zorKbv6FSX" dmcf-ptype="general">또 "2월 말에 '어디로 가면 된다'는 지도를 받았고, 3월에 접촉이 됐다. 작년 전국투어가 끝난 후 결정하겠다고 하셔서 기다림과 초조함의 연속이었다"며 "그간 KBS 대기획이 쌓은 브랜드 가치, 저희가 방송을 잘 만들 것이라는 신뢰 덕분에 성사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eb9cfb94d500689d6bc4877de7a6595a40892aac7d56daa069edf5e51e0d82" dmcf-pid="qgm9KTP3l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선생님은 음악적 완성도와 도전을 좋아하신다. 저희 회사와의 협업, 공연을 해보지 않은 고척돔, 저희에게도 힘든 숙제였는데 함께 목표를 가지고 해보면 어떨까 제안을 드렸고, 선생님이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셨다. 또 광복 80주년에 음악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까지 잘 맞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d5f65dc023262ebb75bc04b74faaa8765cba013d8c6ebcc11329382444b72c" dmcf-pid="Bas29yQ0SG" dmcf-ptype="general">한편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가왕'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다. 프리퀄은 10월 3일 오후 10시, 본 공연은 10월 6일 오후 7시 40분, 콘서트 비하인드 다큐멘터리는 10월 8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bNOV2WxpvY"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KjIfVYMUv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정자원, 사업 중요성 간과·최저가 입찰…안전 놓쳤다 09-30 다음 '착한 여자 부세미' 이창민, '허당' 철부지 재벌 2세 변신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