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스롱, LPBA 챔피언십 32강 나란히 진출...양강 체제 굳건 작성일 09-30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30/2025093012430101356dad9f33a29211213117128_20250930145611009.png" alt="" /><em class="img_desc">김가영. 사진[연합뉴스]</em></span> LPBA 올 시즌 쌍두마차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64강을 무난히 돌파했다.<br><br>29일 오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LPBA 64강전에서 김가영은 이다정을 25-18(22이닝)로 물리쳤다. 초반 4-5로 뒤지던 김가영은 8이닝 하이런 5점으로 9-5 역전에 성공한 뒤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30/2025093012441300927dad9f33a29211213117128_20250930145611036.png" alt="" /><em class="img_desc">스롱 피아비. 사진[연합뉴스]</em></span><br><br>스롱은 강유진과 12-11 접전을 펼치다 16이닝 6점 연속득점으로 20-12로 격차를 벌렸고, 18이닝 만에 25-12 승리를 완성했다.<br><br>이미래(하이원리조트)는 최보람을 25-13(14이닝)로 꺾으며 애버리지 1.786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김세연(휴온스)은 김보름을 상대로 17이닝 하이런 12점을 작성하며 25-12 완승을 거뒀다.<br><br>김민아(NH농협카드)는 김채연에 19-24로 밀리던 상황에서 극적인 역전극을 연출해 25-24(21이닝)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br><br>팀리그 3라운드 MVP 강지은(SK렌터카)과 차유람(휴온스), 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 한지은(에스와이), 히다 오리에(일본·SK렌터카)도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PBA,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한가위’ 스타트…10월 5~6일 결승전 09-30 다음 '180cm 의상' 전시까지..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신보 팝업 첫날부터 '오픈런'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