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 노출 사전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9-30 3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9/30/0000571720_001_2025093014481080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보호 업무협약식 사진_(왼쪽부터)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황보성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안전활용본부장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9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과 개인정보보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체육 대회 등 각종 스포츠 행사 관련 홈페이지 및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노출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황보성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안전활용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br>양 기관은 이러한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안전한 디지털 스포츠 문화를 함께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br><br>이번 협약으로 체육 행사 관련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정보 공유 및 점검 활동 협업, 체육 분야 개인정보 보호 인식 제고와 노출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 개인정보 보호 수준 제고를 위한 기술·정책·사례 공유 등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합의하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사항에 대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br><br>김나미 사무총장은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은 체육회와 회원단체 모두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이 회원단체들의 안전한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국민이 안심하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황보성 본부장은 "사회 전 분야의 디지털화로 인해 개인정보 유·노출의 안심지역은 없다"며 "체육 분야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하는 스포츠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대한체육회는 향후 국가사이버 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됨에 따라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국민의 스포츠 활동과 관련하여 개인정보 유·노출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이구 코오롱베니트 대표 "고객이 원하는 순간 즉각적인 AI 제공" 09-30 다음 대한씨름협회 씨름 시범단, 워싱턴 D.C. '2025 추석맞이 문화행사'서 한국 전통 씨름 선보인다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