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예능센터장 “조용필 티저만 봐도 울컥...더이상 여한 없다” 작성일 09-3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lYjuA8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588cf21ed318162be8e661b20c4d0f14e70f227664991487960699ad8c332c" dmcf-pid="uQyZEBDx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경천 예능 센터장.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today/20250930145409085qgrk.jpg" data-org-width="700" dmcf-mid="pYiN2CVZ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today/20250930145409085qg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경천 예능 센터장.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3e101f3ff6a83b8b0882cabf7757b6ecd9c2932b383b05016c087cca4939ea" dmcf-pid="7xW5DbwMt8" dmcf-ptype="general"> 한경천 예능 센터장이 추석 대기획으로 가수 조용필과 함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68f6d1718cf556c27f462937d193af40a59015321ed4619ac82b63ca92aed1f" dmcf-pid="zMY1wKrRY4"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미니 간담회가 열렸다. 한경천 KBS 예능 센터장, YPC 장호서 음악감독, 박지영 대형이벤트단장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bf732bfa327839268f5b5c791543482f8e8a0038ed4f94dc4e9ffdf0d499c67" dmcf-pid="qRGtr9me1f" dmcf-ptype="general">한경천 예능 센터장은 “티저만 봐도 울컥하다. 선생님이 28년 만에 KBS에 오셨는데, 제가 1997년 ‘빅쇼’ 막내 조연출이었다. ‘바람의 노래’ 타이틀로 1시간 공연을 했다. 조용필 선생님과 KBS 공연을 같이 한 마지막 PD”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35fc14c3ae369b1c361cb034959a2f67dc2e6c25bba9f3a6c1cf3810bc35eeb" dmcf-pid="BeHFm2sdYV"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선생님이 술 담배를 안 하시는데, 그때는 술을 마실 때다. 녹화 끝나고 MBC 포장마차에서 술을 드셨는데, 마지막에 새벽 5시쯤 가면서 ‘나중에 도와줄 게 있으면 도와주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제가 막내 조연출에서 센터장이 됐는데, 정말 너무나 크게 도와주셨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13e0080dd5fd60fa7d9f61595a9ba2e1f5c6601a0ec059810143908cf39b1e" dmcf-pid="bdX3sVOJH2" dmcf-ptype="general">한 예능 센터장은 “예능 PD로서 더 이상 여한이 없다. 제가 노력했다기보다 저희가 10년 넘게 졸졸 쫓아다녔다. 정말 하늘의 기운이 몰렸다. 그리고 조용필 선생님이 옛날 약속을 기억한 건지는 모르지만, 정말 영광이고 자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5a0d15c9f0c47ac0f5250e05646aa73566b8bdcf9e05d554c3bfcf9f868fdf" dmcf-pid="KJZ0OfIi1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의 ‘바람의 노래’와 지금의 ‘바람의 노래’에 차이가 없다. 오히려 더 깊어졌더라. 그때 편집하면서 몇십번을 들었는데, 올해 바람의 노래는 정말 감동적이었다. 모든 관객이 뭉클하게 눈물 흘리는 모습이 있었다. 너무나 고맙고 영광스러운 자리였다. 좋은 방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174f136ecbb3b07a5625b15f2541be01220456184279e404993e73cc8676940" dmcf-pid="9i5pI4Cn5K" dmcf-ptype="general">‘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 지난 9월 6일 개최된 콘서트가 3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d512a586bc3f343993a3dbc85d90cf361b21032feb739019018ad1dd29c70cb3" dmcf-pid="2n1UC8hLZb" dmcf-ptype="general">‘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추석 연휴 동안 3부작 특집으로 방영된다. 10월 3일 오후 10시에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프리퀄’, 10월 6일 오후 7시 20분에 본 공연인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10월 8일 오후 7시 20분에 콘서트 비하인드 다큐멘터리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그 날의 기록’이 방영된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VLtuh6lo5B"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짧은 기간에 잠 줄여가며 캐릭터 연구 …글로벌 1위땐 행복했죠” 09-30 다음 이즈나, 윤지윤 탈퇴 후 첫 컴백... “서로 응원하는 사이로”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