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단장 “조용필 공연, 효도 찬스로 왔다 입덕한 청년들 많아”(이 순간을 영원히) 작성일 09-3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8OeXdz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054fecb0603b684778261af67d5351a6017526b27442f54bbbebe381e4d104" dmcf-pid="Kg6IdZJq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45246958lqab.jpg" data-org-width="634" dmcf-mid="BWUgKO9H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45246958lq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9aPCJ5iBWw"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c84eac4adf4663278250bac3bebc0fcf5acd17742ee76348e2c6ad5c448097ac" dmcf-pid="2NQhi1nblD" dmcf-ptype="general">박지영 대형이벤트단장이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싱어롱 시사회를 기획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626c2713b89986bda75f7d5d45da518405246998952e258f40c1dd6962dcd21" dmcf-pid="VjxlntLKhE" dmcf-ptype="general">박지영 대형이벤트단장은 9월 3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특별 싱어롱 시사회에서 "이 프로그램 제작이 결정된 후 KBS답지 않게 KBS 전 부서에서 이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주셨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dc8a1df87bd7936e88ce8a69ecea81cdd826dcbb53f5318e3ab9fa675a18b1d7" dmcf-pid="fAMSLFo9vk" dmcf-ptype="general">이어 "모든 부서에서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회사를 20여 년 다니면서 뭔가를 할 때 전사적으로 협조한 경험이 처음이었다. 브랜딩마케팅부에서 먼저 좋은 제안을 주셨고, 방송과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게 저희로서 부가적인 업무였지만 너무나 영광스러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c78c8e88f2b3b03389d6423651c8d43c6a363f3e249e636a5bd18b32c3a8b9" dmcf-pid="4MBc4S8tvc" dmcf-ptype="general">또 "공연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선생님의 공연은 개인기, 퍼포먼스, 만담이 중요한 게 아니다. 같이 음악으로 하나되고, 어느 순간 웃고 울면서 노래를 따라 부르는, 그것이 감동의 정수"라며 "싱어롱 시사회가 너무 좋을 것 같았고, 방송이 나간 후에도 이러한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 좋은 사운드에서, 몰입하는 공간에서 음악을 즐기고, 함께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을 갖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 이 시사회가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적극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1ac425721243ec9a53457aff659b23f3eaaa9b8ce470469a9cb50cad8c97c5" dmcf-pid="8Rbk8v6FC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 단장은 "효도 찬스로 왔다가 이 공연을 보고 입덕한 청춘들이 많았다고 자랑하고 싶다"며 본 방송을 향한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bd5f65dc023262ebb75bc04b74faaa8765cba013d8c6ebcc11329382444b72c" dmcf-pid="6eKE6TP3Sj" dmcf-ptype="general">한편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가왕'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다. 프리퀄은 10월 3일 오후 10시, 본 공연은 10월 6일 오후 7시 40분, 콘서트 비하인드 다큐멘터리는 10월 8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Pd9DPyQ0WN"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J2wQWxpT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달 잠도 못 자"… 폭군 이채민, 박성훈 대타 입 열었다 09-30 다음 “짧은 기간에 잠 줄여가며 캐릭터 연구 …글로벌 1위땐 행복했죠”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