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잠도 못 자"… 폭군 이채민, 박성훈 대타 입 열었다 작성일 09-3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iYjuA81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eeb9b0bfba39dd9447715bc09acc586412f8aca5aff35b6d12db58c1c73536" dmcf-pid="63jtr9me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45247295vjbo.jpg" data-org-width="1000" dmcf-mid="42W61gts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45247295vj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6d36e3492ea553f28fc2ad21c1c2fe79f6bad40eef8cd5cd48e820afa3c2ca" dmcf-pid="P0AFm2sdY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이채민이 '폭군의 셰프'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d8ecd32d1d443aa31668810bdb3040f63fa1bb58aca8acd2cec841c87e526ad" dmcf-pid="Qpc3sVOJtX"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이채민은 작품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91ad7002e94f54ca5b7d3fc3d2d04fae8fe2db0c64123fc3b5467e17b478abd" dmcf-pid="xUk0OfIiZH"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돌아간 천재 셰프가 절대 미각의 폭군 이헌과 얽히며 벌어지는 로맨틱 판타지 드라마다. 지난 28일 방송된 최종회는 전국 평균 17.1%, 최고 19.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76ff5079f1c3a635677b7b5f80134897192bc4a0ed6e4b68b9b1eeb635059c9b" dmcf-pid="yA7N2CVZ1G" dmcf-ptype="general">극 중 폭군 이헌을 맡은 이채민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내면 연기를 동시에 보여주며 첫 사극 도전임에도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특히 박성훈의 하차로 인해 촬영 한 달 전 긴급 투입됐음에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afc5ac58ef1efd52b7a2456fe18b0ea94ab46379fd41bc06e6b941f6fa942b6" dmcf-pid="WczjVhf5XY" dmcf-ptype="general">그는 갑작스러운 캐스팅에 대해 "이 작품은 유독 나에게 있어 큰 작품이기도 했고 부담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인 것 같다"면서 "그만큼 짧은 기간 내에 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그런 내 노력이나 마음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신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이 감사하고 소중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cfea385b1c04d3dbefcd16eab61e720edae9cd9ff244aebb35c9502275cf01" dmcf-pid="YkqAfl415W" dmcf-ptype="general">또한 합류를 결심한 계기에는 연출을 맡은 장태유 감독과의 인연이 있었다 밝혔다. 이채민은 "원래 장태유 감독님의 팬이었다. 갑자기 미팅 제안을 받았을 때부터 너무 설레고 감사했다. 미팅 자리에서 '뵙게 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말씀드렸다"며 "대본도 너무 재밌고 내 취향과 잘 맞았다. 그래서 안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e6283b4556c1e3f322dabb15e58997389cb628a16c388394ca8358e6f627ed6" dmcf-pid="GEBc4S8tHy"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짧은 준비 기간에도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그는 "준비 시간이 짧다 보니까 이 안에 해야 된다는 강박과 책임감이 있었다"면서 "잠을 줄여가며 연구하고 참고할 만한 영상들을 보면서 말투도 여러 가지로 시도했다. 윤아 선배님을 비롯해 많은 선배님과 동료분들이 도와주셔서 가능했던 것 같다"며 공을 돌렸다. </p> <p contents-hash="ee7963db9cbd8e55337ec23719ca3e1fdcdc177c93f9124d6dcbefd6c5694a49" dmcf-pid="HDbk8v6F1T"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리 “뷰티 정보 신뢰도 높인다”…어바웃컬러, 색조 ‘진짜 발색’부터 단점까지 솔직하게 09-30 다음 박지영 단장 “조용필 공연, 효도 찬스로 왔다 입덕한 청년들 많아”(이 순간을 영원히)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