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출산' 김지혜, 임신중독증에 부작용까지 심각 "잠도 못 자고 얼음찜질"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HUI4Cn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20178a0a9ecd929806bd1e5b49dc57f48de486c06225119173fa3a3b5fc810" dmcf-pid="GzZ7h6lo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150513215wnwd.jpg" data-org-width="700" dmcf-mid="ypz8ZL5r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Chosun/20250930150513215wn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9bedda88aa2d060144396f39fa8e07cd90424847f919b6f4072bbd2ae704d0" dmcf-pid="H5lZkqEQz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캣츠 출신 김지혜가 출산 후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bc54cb393b0b6eb38087b1711d88cc2c46fc2878f0f2340b18cc93afba79bf6" dmcf-pid="X1S5EBDxFi"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30일 "저 출산하고 불타는 고구마 됐었잖아요…출산 후 저녁부터 임신중독증으로 혈압 올라가고 마그네슘 맞는데 이게 또 부작용이 얼굴에 열이 오르는 거라고 해서 밤새 잠도 못 자고 얼음찜질 했었거든요. (진짜 뜨거워서 아이스팩이 녹아버리는 정도의 열) 이렇게 밤을 보내고 나니 얼굴은 더 빨개져 있고 피부가 너무 따갑고 쓰라리더라고요"라고 마그네슘 부작용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062c35904634c5d515e112616acd7d5dad9c462db248a6081f1db1649d2fa6b" dmcf-pid="Ztv1DbwMuJ"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 열을 내리기 위해 출산 다음날부터 바로 관리에 들어간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는 자신이 공구하는 토너패드를 얼굴에 가득 붙여 열감 내리기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6abae504cbb92f9c9a4aa930562000f27ad2ce04be2f40d37b09cc35ab136217" dmcf-pid="5FTtwKrRzd"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다행히 효과를 봤다며 "덕분에 열감 빠지면서 홍조도 진정되더라"라고 안심했다. </p> <p contents-hash="e75055dfed43ec49a01f7ddd095ac154250c58fff81bc06be84e4250174f1a2d" dmcf-pid="13yFr9me7e"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지난 8일 새벽 양수가 터지면서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 이후 최성욱은 9일 김지혜가 무사히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아내는 출산 후 혈압이 높아 임신중독증 초기 증상이 미세하게 있었지만 잘 견뎌내며 회복 중"이라 밝혔다. 하지만 쌍둥이 남매는 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가 걱정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aca93f2b2a403cd64b4e1526be033a966080f706573c1f2a108af541d85fedb" dmcf-pid="t0W3m2sdUR" dmcf-ptype="general">다행히 김지혜는 회복했고 쌍둥이 아들은 생후 18일 만에 먼저 중환자실에서 퇴원해 엄마, 아빠를 만났다. 쌍둥이 걱정에 산후조리원에도 들어가지 않았던 김지혜는 아들의 퇴원 소식을 듣고 나서야 산후조리원에 들어갔다. </p> <p contents-hash="12f1283d2e0c8f9ad7c80f14c1bb8544c83a074c5a7d635481f25d0a527d9aef" dmcf-pid="FpY0sVOJpM"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 지난 2월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3UGpOfIi3x"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 '셀링라이프' 시즌2 MC 발탁 09-30 다음 이즈나 방지민 "테디 곡으로 컴백, 좋은 부담감+원동력 有…자랑스러운 그룹 되고파"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