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임종훈-신유빈, 중국 스매시 혼복 8강 진출 실패 작성일 09-30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강서 중국 조에 2-3으로 패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30/NISI20250623_0020860688_web_20250623130315_20250930150917430.jpg" alt="" /><em class="img_desc">[류블랴나=신화/뉴시스] 임종훈(왼쪽)과 신유빈이 22일(현지 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2025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 조(21위·브라질)와 경기하고 있다. 세계 랭킹 5위인 임종훈-신유빈 조가 3-0(12-10 11-7 11-7)으로 완승하고 정상에 올랐다. 2025.06.23.</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에서 중국을 넘지 못하며 16강에서 탈락했다<br><br>임종훈-신유빈은 3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16강에서 중국의 천위안유-콰이만 조에 풀게임 혈투 끝에 2-3(9-11 11-9 13-11 9-11 8-11)으로 졌다.<br><br>1번 시드를 획득해 16강에서 이번 대회 첫 경기를 치른 임종훈-신유빈은 이번에도 중국에 가로막혀 조기 탈락했다. <br><br>임종훈-신유빈은 지난 7월 미국 스매시 결승과 지난달 유럽 스매시 결승에서 각각 중국의 린스둥-콰이만 조에 0-3으로 패해 우승을 놓쳤다. <br><br>이날 1게임을 내준 임종훈-신유빈은 2게임에서 선취점을 올린 뒤 리드를 빼앗기지 않으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br><br>여세를 몰아 임종훈-신유빈은 접전 끝에 3게임까지 따내며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br><br>그러나 4게임 6-6에서 연속 4점을 헌납했고, 이후 9-10까지 쫓아갔으나 게임 포인트에서 중국이 점수를 획득했다.<br><br>임종훈-신유빈은 최종 5게임에서 고개를 떨궜다. 8-8에서 중국에 연속 3점을 허용해 탈락이 확정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美 관세전쟁 데이터주권 시대 가속…기업들 규제 대비해야" 09-30 다음 세계주니어 58위까지 점프한 이하음, "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계속 생긴다" [ITF 춘천 이덕희배]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