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초가' 김수현, 여론 뒤집을 증거…"OOO 사랑해" [리폿-트]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xkNUj4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91d3a965bc305e29d15561c960fb798125bf9ca715873d511f03a525ef8777" dmcf-pid="UsMEjuA8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51539903prlm.jpg" data-org-width="1000" dmcf-mid="P1SUFN3I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51539903pr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16eb6d049e2800fb9489f2eefe4bdc457ca069f9f310d8ea3a3759f0872d19" dmcf-pid="uORDA7c6tZ"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미성년자 교제 의혹으로 사면초가에 놓여있던 배우 김수현에게 살 길이 열렸다. </p> <p contents-hash="19b45ccab94d9d1a53c1b37ee343b451063ac6b00ed5a48f37c96cb9a0731027" dmcf-pid="7IewczkPXX" dmcf-ptype="general">30일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필 고상록 변호사는 "'배우가 고인이 아동 시절인 중학생 때부터 6년간 연인관계를 유지하며 변태적 소아성애 행태를 지속했다'는 주장은 사실적 기초가 없는 허위"라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ac38f995f3c46023e783fefe4a8292eb436b743771655a3590d08d3faff715a" dmcf-pid="zCdrkqEQtH" dmcf-ptype="general">또 김수현은 故 김새론이 대학생이 되기 전에는 단 하루도 연인으로서 교제한 적이 없다면서 사이버 범죄의 피해자인 배우의 온전한 사회적 명예 회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범위에 한해 자료를 일부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a2d19692dc101ce882782c698195ac782c256122ab0f671efaef4d6ca6b9227" dmcf-pid="qhJmEBDxYG"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유튜버 A씨가 공개한 사진은 모두 고인의 성인 시절, 실제 두 사람이 교제하던 2019년 12월부터 이듬해 봄 사이에 촬영된 사진"이라면 "고인이 성인이 된 이후에 두 사람이 교제했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는 객관적인 자료"라고 지적했다. 또 2019년 여름 시작된 두 사람의 관계가 이듬해 종료됐다고 밝힌 그는 "공개된 교제 당시 영상에서도 교제 당시 배우가 고인을 배려하고 존중한 모습만 확인될 뿐, 변태적 소아성애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be559de296a09a563e37ca1755302a8004967ce299ef5cad13d269ba964aef" dmcf-pid="BYNSI4Cn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51541268lrvj.jpg" data-org-width="1000" dmcf-mid="3rvu3j0C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51541268lrv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3f8a35b38acd457f246a395e62fa28915a55a96942ee3183aed588de32de2b" dmcf-pid="bGjvC8hLYW"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김수현에게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교제한 실제 연인이 존재했다고 고 변호사는 주장했다. 그는 "(김수현은) 군 시절 내내 틈날 때마다 연인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했고, 매일같이 연인에 대한 마음을 글로 적었다. 자대 배치 직후부터 시작된 일기는 같은 해 봄부터 연인과 일상을 공유하고 마음을 전하는 편지가 됐다. 전역 직전인 2019년 봄까지 150여 개의 일기 형식 편지로 남았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배우는 대중의 관심 속에서 늘 조심해야 했다. 우편으로 보내지 않을 글조차 분실·도난 위험을 고려해 대비해야 했으며 그로 인해 오랫동안 연인의 실명을 적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c720b3d0ffd07e9f870666a39d70017d62bbbf5a01a076dfc2539818c50c3be" dmcf-pid="KHATh6loZy" dmcf-ptype="general">또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 속 '새로네로'라는 애칭에 대해 고 변호사는 "배우는 신중한 성격 탓에 편지마다 연예인인 상대방의 본명 대신 별칭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또 '보고싶다'는 문장에 대해서는 "특별한 의미가 부여된 것이 아니라, 공감대가 없는 민간인이 더 자세한 군생활 이야기를 듣는 것은 부담스러울 것이라는 자기검열적 판단과 군 복무 중 하루빨리 휴가를 나가고 싶다는 군인의 심리를 상대를 향해 드러낸 표현에 불과하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b50c27d1765c1705af02f25a60961b7405fe9f645e2fe8e7476cc0e9dab3be1" dmcf-pid="9XcylPSg5T" dmcf-ptype="general">김수현을 둘러싼 논란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됐다. A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김수현이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고 주장했다.이에 김수현은 "성인이 된 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일부 인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4272d6b9c864a27cb600885f8159ca22c73dc0e0f246e907e3ff62d8d1db61" dmcf-pid="2ZkWSQva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51542653jott.jpg" data-org-width="1000" dmcf-mid="0LQcapNf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51542653jo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2b01cae03bcb7ac7250097bd428c2484a990271f353709130d46ed28d1e7c5" dmcf-pid="V5EYvxTN5S" dmcf-ptype="general">교제 기간을 두고 양측간의 갈등은 첨예하게 대립했다. 이러한 가운데 김수현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A씨와 유족을 형사 고소하고 120억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냈다. </p> <p contents-hash="8c3fe25caf71db2d76fd0a59dd4995bf435523ca22e3a9b6a6e92a9bcfe6b918" dmcf-pid="f1DGTMyj1l"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 속에서 김수현은 불명예스럽게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김수현의 차기작 디즈니플러스 '넉오프'는 공개를 잠정 보류했으며, 각종 광고들 역시 '손절'에 나섰다. 업계에서는 제작비의 3배에 달하는 1800억 원이 위약금으로 책정될 수 있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이후 김수현은 광고주들로부터 73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하며 그야말로 '사면초가' 상태에 놓였다. </p> <p contents-hash="9a8d61ed5420c58baaa3cce02acacc30223c5cd8c5aeb71e412c0710add30c07" dmcf-pid="4twHyRWAGh" dmcf-ptype="general">김수현에게 군복무 시절 김새론이 아닌 연인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이번 사태가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c8a7b85c1e54e2ad005059c1c13bcbb15a55723f344fa20e4ebfacd45587cfe7" dmcf-pid="8FrXWeYc1C"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진격의고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인조 재편 후 칼 갈았다…이즈나, 퍼포먼스 괴물로 컴백(종합) 09-30 다음 '히트 메이커' 테디 지원사격 속 컴백…이즈나 "좋은 부담감, 원동력 돼"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