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재편 후 칼 갈았다…이즈나, 퍼포먼스 괴물로 컴백(종합) 작성일 09-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uYvxTN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d9c402e64c6eac5e40b551326566e6b7f6e02a0fb5387244bbd86ce1597e87" dmcf-pid="qY7GTMyj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이즈나(izna)가 3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가진 두 번째 미니 앨범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Mamma Mia(맘마미아)’를 열창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1/20250930151530637frpk.jpg" data-org-width="1400" dmcf-mid="UiG70Aph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1/20250930151530637fr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이즈나(izna)가 3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가진 두 번째 미니 앨범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Mamma Mia(맘마미아)’를 열창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ac84713825da3d3c6dd18dbc44e168e2e860210016ec912b6c8d027cdcf60f" dmcf-pid="BGzHyRWA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이즈나(izna)의 코코(왼쪽부터)와 마이, 유사랑, 방지민, 최정은, 정세비가 3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가진 두 번째 미니 앨범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1/20250930151531017zinq.jpg" data-org-width="1400" dmcf-mid="uKScapNf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1/20250930151531017zi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이즈나(izna)의 코코(왼쪽부터)와 마이, 유사랑, 방지민, 최정은, 정세비가 3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가진 두 번째 미니 앨범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fa8ecf1ca61d23716daa84a1620f2d1682391523cbf47b7025f726a7903b5b" dmcf-pid="bHqXWeYc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이즈나(izna)가 3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가진 두 번째 미니 앨범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Mamma Mia(맘마미아)’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1/20250930151533198qhjz.jpg" data-org-width="1400" dmcf-mid="7HUWSQva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1/20250930151533198qh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이즈나(izna)가 3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가진 두 번째 미니 앨범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Mamma Mia(맘마미아)’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6d22521365b1d90e61b5d19fcb3cd9f4bab9536c57f29eb308614b6188881b" dmcf-pid="KXBZYdGkH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6인조로 재편해 컴백한 그룹 이즈나가 강렬한 퍼포먼스로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a422513494e480a90001f47166b4caba4a815be28f2465ed1d23a91174af5042" dmcf-pid="9Zb5GJHEHx" dmcf-ptype="general">이즈나는 3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프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낫 저스트 프리티'(Not Just Prett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 컴백은 지난 8월 멤버 윤지윤이 건강상의 이유로 팀을 탈퇴, 6인 체제로는 처음 선보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p> <p contents-hash="c503839f9679f5b7da0cd0eb9cc7f059fdedf0c7c17f0f705518e8733b09b375" dmcf-pid="25K1HiXD1Q" dmcf-ptype="general">이날 검은색의 강렬한 의상으로 무대에 오른 이즈나는 "전 세계 팬들의 선택으로 데뷔하고 그 사랑 속에서 활동했다"라며 "우리가 얼마나 멋있는 아티스트 성장했는지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29b3b6fc8c4340a82fbf70df55252c375e39913d2d095dc559771ce034c7376" dmcf-pid="V19tXnZwXP"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앨범은 우리의 새로운 챕터를 알리는 앨범"이라고 소개하며 "젠지의 당당하고 자신 있는 모습을 담았고 과감하고 강렬하다, 이즈나라는 장르를 만들어낼 수 있게 하겠다"라고 포부를 말했다.</p> <p contents-hash="9281b22487fc413ba52c1f77380a4938f710cd51ecc9f33c6a68acb7e5e2d420" dmcf-pid="fbeKzwqy16" dmcf-ptype="general">건강상의 이유로 탈퇴한 윤지윤에 대해서는 "활동을 못 하게 되어 아쉽지만 서로의 길을 응원해 주고 있다"라며 "우리도 모든 곡을 애정을 담아 노래했으니 기대를 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063085dca46c5de691e8e1e29912a0f7b845783b887dc547e34942a58ce9814" dmcf-pid="4Kd9qrBW58"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Z세대의 감정을 대변하는 동시에 더 이상 하나의 이미지로 규정될 수 없는 이즈나의 다층적인 매력을 증명한다. '예쁘다'라는 프레임을 넘어 다양한 결의 감정을 한 장의 앨범에 녹여내며 이즈나의 성장과 가능성을 다채롭게 보여준다.</p> <p contents-hash="9aae05af7193aa52d99d72a1a98f7b9858fd9b947aff2a64070c551545899c3c" dmcf-pid="89J2BmbYG4" dmcf-ptype="general">이즈나는 이번 앨범의 차별화에 대해 "멤버 6명의 단합과 팀워크가 좋다"라며 "평소에도 잘 챙겨주는데, 무대에서 우리의 단합력이 잘 녹아드는 것 같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ef3cae2ad94fe823bb292521d96e7d9b71e11c545e7474e351697735f7d076f" dmcf-pid="62iVbsKGGf"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맘마미아'는 미니멀한 비트 위 중독성 있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프로듀서 테디가 이번에도 프로듀싱을 맡아 이즈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음악적 색깔을 완성한다.</p> <p contents-hash="3e24c5a40040ce8aa600eeadddda4ff59dbe5f2362ab9da7b05e8d5ca1e6c629" dmcf-pid="PVnfKO9HHV" dmcf-ptype="general">유사랑은 "테디와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라며 "타이틀 곡에 랩이 많아서 보이스 톤에 대해 공부를 많이 했는데 테디 프로듀서님이 '톤이 좋다'고 칭찬해 줘 뿌듯했다"고 밝혔다. 또 최정은은 테디의 조언을 묻는 질문에 "아티스트는 우리니까 노래하는 우리가 행복하고 즐거워야 한다고 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c8e5c6e7a6136b6c76fa36d0af8ec190b7ae7b81763c65998ffc674205d21d6" dmcf-pid="QfL49I2XY2" dmcf-ptype="general">이즈나는 이번 활동 목표에 대해 "이제는 팬들과 눈을 마주치며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다"라며 "더 행복하게 무대에 서는 법을 알아가고 있는데, 항상 열심히 하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게 목표다"라고 말했다. 또 "'퍼포먼스 괴물'이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 칼 갈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에너지를 쏟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e5ffcd1a5f212b7b78378b13e4e8f4f7fd496b5f2b343195ae9440e00b8951" dmcf-pid="x4o82CVZ19" dmcf-ptype="general">이즈나는 음악 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또한 오는 11월 8일과 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오는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치바현 마쿠하리 이벤트 홀에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4697cc0d447beda340a83197754412f815558398145238e01ed2de4c53988cda" dmcf-pid="yhtlOfIiZK" dmcf-ptype="general">신보는 30일 오후 6시 공개.</p> <p contents-hash="df36af5544f250233536b0287268fddb1b3d175d3b28c7912f5688e6e2bb659f" dmcf-pid="WlFSI4CnYb"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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