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있고 당당"…이즈나, 테디 손 더 꽉 잡고 품은 '금(빛)독기' 작성일 09-3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5u5juA8mO">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X5u5juA8ss"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ba9dca19adff6c0ac5191248660b89c661e5a038f929ef08ce84e9285b2103" dmcf-pid="Z171A7c6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즈나 / 사진=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ZE/20250930151249777earr.jpg" data-org-width="600" dmcf-mid="4NiPHiXD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ZE/20250930151249777ea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즈나 / 사진=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cb7a2d6379713aa669d0be731c0e587bea557b7af575b99832ea475c7055a5" dmcf-pid="5tztczkPmr" dmcf-ptype="general"> <p>걸그룹 이즈나(izna)가 '물오른' 테디 손을 단단히 부여잡고 강렬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p> </div> <p contents-hash="b091f80cd317cc93e2e04b74348caca136fbd148575b65002bfe76853709756c" dmcf-pid="1FqFkqEQsw" dmcf-ptype="general">이즈나는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멤버들은 이 자리에서 신보 타이틀곡 무대를 비롯해 앨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컴백 기대감을 키웠다. </p> <p contents-hash="7f042b50238d2d7387d4aaf20f3cbd943e8e22e062a8f92a2e0a3b9b00f25553" dmcf-pid="t3B3EBDxmD"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가장 먼저 컴백 소감을 밝히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방지민은 "'Not Just Pretty'는 이즈나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앨범이라고 생각하면서 준비했다"고 했고, 최정은은 "과감하고 강렬한 콘셉트를 준비했다. 멋있게 돌아왔으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정세비는 "젠지 세대 아이콘이 될 수 있도록 당당함을 담았으니 기대해 달라"고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6dca01db1806f114dbdca86706ab3f3aa84584d8836cd171ab084ebe4821dd9e" dmcf-pid="F0b0DbwMIE" dmcf-ptype="general"> <p>특히 지난 8월 멤버 윤지온이 건강상의 이유로 팀에서 탈퇴하면서 이즈나는 6인조 체제로 재편됐다. 이번 컴백은 6인조가 된 후 처음으로 내놓는 앨범인 만큼 새출발을 알리는 자리이기도 했다. 유사랑은 "(윤)지온 언니와 활동을 같이 못 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아쉽지만 서로의 길을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31edc8fcf91e072d6ee064026004f0d80a4cc7093c7fb31fd763863724e37a" dmcf-pid="3H0Hg0aV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즈나 / 사진=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ZE/20250930151251046avfd.jpg" data-org-width="600" dmcf-mid="80e4WeYc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ZE/20250930151251046av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즈나 / 사진=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55ec36d786b5aca0184375da0b9e4583f720b130b0217c9938f7e98806607e" dmcf-pid="0XpXapNfmc" dmcf-ptype="general"> <p>'Not Just Pretty'는 단일한 이미지로 규정할 수 없는 이즈나의 다층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예쁘다'는 일차원적 프레임을 걷어내고 화려함과 솔직함, 독기와 여림 등 상반된 무드를 동시에 펼쳐 보인다. 이는 Z세대의 감정을 대변하는 동시에 앞으로 이즈나가 나아가고자 하는 성장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그룹 결성 초기부터 함께한 더블랙레이블 수장 테디가 이번 앨범 역시 프로듀싱을 맡았다.</p> </div> <p contents-hash="4ee4ee25361e9f7f36360d5cdba1828cd10ad71b77c55a5001485e8f8a93ea9f" dmcf-pid="pZUZNUj4IA" dmcf-ptype="general">유사랑은 "보여주지 않은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한 가지 콘셉트에 머무르지 않는 다양한 모습으로 한계 없는 이즈나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마이는 "이번 앨범을 통해 '퍼포먼스 장인', '퍼포먼스 괴물'로 불리고 싶다"고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p> <div contents-hash="0e7bcf6170e6266d1d04cb02b5642760b4ed25d231cb8ff5c21504d5f1c51319" dmcf-pid="U5u5juA8Ij" dmcf-ptype="general"> <p>타이틀 곡 'Mamma Mia(맘마미아)'는 세상의 끝없는 잔소리와 규칙 속에서 자신의 직감을 믿고 '나는 내가 될 거'라고 외치는 곡이다. 이즈나는 이 노래로 남이 정해놓은 틀 속에서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나아가려는 주체적인 태도를 드러낸다. 강렬한 훅과 하늘 높이 비상하는 듯한 멜로디, 그루브한 리듬이 어우러져 폭발적인 에너지를 완성한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de65753afa87af58d5cd2304875c2e1f868e73c918d6a48cd00166ad3727e" dmcf-pid="u171A7c6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즈나 / 사진=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ZE/20250930151252555dych.jpg" data-org-width="600" dmcf-mid="GKgR1gts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ZE/20250930151252555dy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즈나 / 사진=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d006c940d928fb23bbf21b443956342581a13216a7c82cdd9b847176e6876d" dmcf-pid="7tztczkPIa" dmcf-ptype="general"> <p>마이는 "타이틀 곡을 어떤 노래로 하면 좋을지 멤버들과 이야기를 참 많이 나눴다. 'Mamma Mia'를 딱 듣자마자 강렬함에 타이틀 곡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최정은은 "이전에는 아련하고 몽환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엔 자신 있고 당당한 모습을 담았다. 특히 앨범 프로듀싱을 한 테디 프로듀서가 '음악의 주체는 너희이기 때문에 부르면서 행복하고 즐거워야 한다'고 조언해 줬다"고 덧붙였다. </p> </div> <p contents-hash="54f286ceaf778304c190f2ebe35672eda07724f90c9c8710035b1a576054cf94" dmcf-pid="zFqFkqEQEg"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짜릿한 첫인상의 매력을 그린 'Supercrush(슈퍼크러시)', 속도감 있는 질주를 담아낸 'Racecar(레이스카)', 시를 읽는 듯한 한국어 가사와 서정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빗속에서', 그리고 기존 곡을 한층 세련되게 재해석한 'SIGN (Remix)(사인)'까지 총 5곡을 실었다. </p> <p contents-hash="604804d4e86eca5e2d6eeb945b07ed18c5363b541b625028aabfc77d270b815a" dmcf-pid="q3B3EBDxro" dmcf-ptype="general">이즈나가 이날 보여준 무대는 확실히 강렬하고 당차며 임팩트 있었다. 여전사를 연상케 하는 힘 있는 변신으로 그룹의 새 챕터를 예고하며 팀 색깔을 확실히 각인시킨 순간이다. 방지민은 "이즈나는 단합이 남다른 게 다른 그룹과의 차별점이다. 이러한 화합이 무대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칼군무를 더 강렬하게 보여줄 수 있는 게 우리의 매력"이라고 자신한 만큼 이들이 앞으로 써 내려갈 성장에 기대가 모아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캐나다 물가에 경악… "부가세+팁 합하니 5→9만원 돼" [RE:스타] 09-30 다음 이즈나, 예쁨 잠시 내려놓고 강렬한 변신…"칼 갈았다" [종합]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