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둘째아들 ‘BTS 뷔 닮은’ 훈남인데 “인기 없다..배우 데뷔? 글쎄” 팩폭[핫피플]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yR6TP3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21b6b7c06e0870ff3a8e6490f281305e1f7842e8aef9a591a2c9c6a408dffd" dmcf-pid="UEWePyQ0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poctan/20250930152349467wxax.jpg" data-org-width="628" dmcf-mid="3q8vI4Cn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poctan/20250930152349467wxa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db33bbf7b89284f1a8de7d0107d16c7f5cde48aa8ae35865f5776721f397fd" dmcf-pid="uDYdQWxpCK"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류진이 두 아들의 진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e3af7525dd013dfd159369ffcffc3ef9f01d6f49454e44f7afc36f4e2978aa6" dmcf-pid="7wGJxYMUCb" dmcf-ptype="general">29일 '가장(멋진)류진' 채널에는 "이사 후 최초공개! 2000만원으로 꾸민 47평 류진 하우스 (침대추천, 4인가족,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3dda939d903505c5bd51d9f6a4c38ba120c93a1dd501c1f8508f22ace4946fb6" dmcf-pid="zoI4KO9HCB" dmcf-ptype="general">이날 류진은 이사한 집 전체를 최초 공개했다. 랜선 집들이를 모두 마친 뒤 제작진은 "집이 정리된 느낌이 확실히 드는 것 같다"라며 깔끔해진 내부에 감탄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985557359bf40f11a9d69e5ca73bb154b16ad3232ad41c7c92179e9d4ed51c6" dmcf-pid="qgC89I2Xhq" dmcf-ptype="general">이에 류진은 "어느 집을 가든 정리가 돼있잖아? 그럼 어딘가는 복잡하게 쌓여 있다. 어떤 아파트는 지하주차장에 한칸씩 창고공간 주고 이런 집도 있다. 그런데 보면 부럽다. 내 방에 있던 자전거나 부피 차지하는 것만 그런데로 가 줘도 공간을 정말 깨끗하게 사용할수 있다"라고 솔직한 아쉬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2ccf7942c58a73d04846abe7ee211e60d1cb97ac7b277a10cb0a06b062b3ac0" dmcf-pid="Bah62CVZhz"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여기도 처음 고를때 주변환경 고려했냐"고 물었고, 류진의 아내는 "아뇨 그냥 오롯이 교육"이라고 즉답했다. 류진 역시 "그냥 우리 아이들한테 맞는 환경을 따라가다보니까 이렇게 온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93f2b6698109882badbfd5de210968284d9ce5e1600784b6b6f1cddae47a62" dmcf-pid="bNlPVhf5y7" dmcf-ptype="general">그러자 제작진은 "찬형이는 진로가 정해졌냐"며 현재 고3인 첫째 아들 찬형이의 진로를 물었고, 류진의 아내는 "저는 교육관이 본인이 스스로 뭔가 선택해야 후회도 없고 지켜보는게 조금 더 멀리 가서 봤을때 이게 더 맞는 성장과정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9642f3e77a658431988f69d75bce2254065be58552586dd6ee5937093e43183" dmcf-pid="KjSQfl41Wu" dmcf-ptype="general">류진은 "이 말인 즉 아직 정해진건 없다. 그 말인거다"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나중에 배우할수도 있지 않나"라고 궁금해 했다. 그러자 류진은 "그건 모르지"라고 두루뭉술한 답변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20d6f0e95bd0b52bcb70950e7026b1bc6e03e13a6df60bf19019d08c642fe" dmcf-pid="9Avx4S8t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poctan/20250930152349639ynfm.jpg" data-org-width="650" dmcf-mid="0hyR6TP3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poctan/20250930152349639ynf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99099141ec827fa6af1eaa6022e2c16efb764be130ba94171d3387b3823aa2" dmcf-pid="2cTM8v6FWp" dmcf-ptype="general">아내는 "포커싱 받는걸 너무 싫어한다"며 "찬형이는 빼빼로를 엄청 받아서 온다. 근데 찬호를 하나를 못 받아 온다. 본인도 그런다. 자기는 인기가 없다더라"라고 둘째 아들 찬호의 반전 인기를 알렸다.</p> <p contents-hash="33a9205965b179781bca0e8ace90c9538355c953068322aa9493015a56a2d317" dmcf-pid="VkyR6TP3y0"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류진은 "우리때도 보면 되게 유머러스하고 그런 애들이 그런거 많이 받고 생긴건 좀 멀끔한데 말도 없고 이러면 거부감 느낄수도 있고 약간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3c3a963450f02614d1432a4777cfd324fa4968d5f36a1016c59848601aeccf" dmcf-pid="fEWePyQ0W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내는 "고등학교까지는 부모의 역량인 것 같다. 대학부터는 또 존중을 해야되는 부분이다. 그렇게 되면 이제 저희 삶을 조금 더 계획하는게 포커스가 되는 것"이라며 "둘만의 공간, 저희가 생활할수 있는"이라고 노후 계획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a293e22b309767be18c1738ba39bd77d982855765c0ec06ba3a7924370ab4ae" dmcf-pid="4DYdQWxpyF" dmcf-ptype="general">그러자 류진은 "어? 당신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거구나. 나랑 함께? 둘만의 공간?"이라고 반색했고, 아내는 "주어진 순간의 선택과 방향이 필요한 것 같다"면서도 류진이 손을 꼭 잡아오자 "나 이러면 하기 싫어 이제"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3f60d7021b258869c90e50809916e7136184bae4a31ab49fde9c5164ba3c6080" dmcf-pid="8wGJxYMUyt" dmcf-ptype="general">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7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이혜원 씨와 결혼해 슬하에 찬호, 찬형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류진의 두 아들은 큰 키에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6fe288c4cde0c8cc34e29ff91c9a24b8182a0768c2a4d3331d0bd704e25033bc" dmcf-pid="6MkqpcUly1"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a2ee615aed450119fd7118c89db78d6e98e093b5b936c12e061d7099ed4b6b62" dmcf-pid="PREBUkuSy5" dmcf-ptype="general">[사진] 가장(멋진)류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좋은 부담감"… 이즈나, 테디 손 잡고 선보일 새로운 얼굴 [종합] 09-30 다음 [Y현장] 이즈나 "'아티스트가 행복해야'…테디 조언에 힘 얻었다"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