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협회, 미국 워싱턴 2025 추석맞이 문화행사에 씨름 시범단 파견 작성일 09-30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시범 공연·체험 프로그램 운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30/NISI20250930_0001957896_web_20250930141523_2025093015331872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대한씨름협회,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릴 '2025 추석맞이 문화행사(Chuseok Family Festival)'에 씨름 시범단 파견.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씨름협회는 내달 4일(토)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릴 '2025 추석맞이 문화행사(Chuseok Family Festival)'에 씨름 시범단을 파견, 한국 전통 민속 씨름을 최초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주워싱턴한국문화원과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씨름이 공식 프로그램으로 소개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br><br>2023년에 시작된 추석맞이 문화행사는 매년 5~6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박물관 대표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br><br>씨름협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씨름 역사 소개 사진전 및 홍보 영상 ▲장사 가운·황소 트로피 전시 ▲씨름 시범 공연 ▲관람객 대상 체험 워크숍 등을 운영, 한국 고유의 전통 스포츠를 현지 관람객에게 알릴 예정이다.<br><br>대학부 대표 선수단으로 구성된 씨름 시범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이번 행사에 파견되며, 씨름 시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한다.<br><br>김병헌 시범단 단장(대한씨름협회 국제위원장)은 "씨름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아낸 전통 유산"이라며 "이번 문화 행사를 계기로 씨름의 매력을 미국에 널리 알리고, 세계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충남도 "보령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등에 총력" 09-30 다음 '한가위 당구 최강 가리자' 프로당구 PBA,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개막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