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 "다낭 포상휴가, 입버릇처럼 말하던 꿈 이뤄져"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9-3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34LFo9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8b245398b177d47e68ca9663ed7c18b3d34bb4b566f46ab396c7321d1efaca" dmcf-pid="tS08o3g2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daily/20250930153340367rxxl.jpg" data-org-width="647" dmcf-mid="ZeCt9I2X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daily/20250930153340367rx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2f9d31e516e1afe4ab178b925d01c041d758cf8bbd328fe4354ccadd905011" dmcf-pid="FVLOXnZwy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fGRD 극본, 장태유 연출) 출연진이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p> <p contents-hash="a0325130d5c80ca3f3069731848ffef2cac0115b32c2562d10778180d99276be" dmcf-pid="3foIZL5rW0"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의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곧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간다고 들었다. 배우로서 바람 중 하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8ee80f622bf953169aef886461385709a86a5a7e6337e2f9ab6bc29c179050" dmcf-pid="04gC5o1mW3"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 일을 하면서 작품이 끝난 후 포상휴가를 가보는 게 꿈이었는데 이번에 그 꿈이 이뤄졌다"라며 "이뤄지니까 그게 더 꿈만 같았다. 제가 평소 드라마 관계자분들에게 장난식으로 '포상휴가 가고 싶습니다' 막 이렇게 애기를 했는데 이번에 이뤄질 줄은 몰랐다"며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7de3beeeac147b83f64ae9b4d4e74696edb13f36099cdd443e7bf48b90b4132b" dmcf-pid="p8ah1gtsSF"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유명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연희군 이헌(이채민)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사극이다. 4%의 시청률로 출발한 드라마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9월 28일 방송 분인 마지막 회에 17.1%(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927f580756247a321b41d43ee9a83d3f79349b3af5304d963beccc2018b53001" dmcf-pid="U6NltaFOlt"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아직은 실감이 안나고 어안이 벙벙하다. 변화가 와닿는 부분이 있으면서도, 잘 모르겠고 그렇다. 작품이 끝난 후 가장 많이 들었던 얘기가 '변하면 안돼. 채민아'였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 얘기를 해주시는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래서 현재는 내 중심을 잡기 위해 노력 중이다. 너무 부담을 가지면 할 수 있는 것도 못할 것 같아서 마음을 비우며 저를 놓지 않기 위한 노력을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85adc1d2efa7f7dbe31793cfbf637cb487de9657d6378a6bdea7b266aa681c" dmcf-pid="uPjSFN3I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daily/20250930153341607xmbq.jpg" data-org-width="658" dmcf-mid="5AhF2CVZ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daily/20250930153341607xm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2df5de2bdffc7df127e7a4827054ce9eaae6cda00b9e58d521962815abc8fc" dmcf-pid="7QAv3j0Ch5" dmcf-ptype="general"><br>이헌은 폭군으로 불리지만, 자신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지영의 요리를 먹으며 서서히 내면의 변화를 경험하는 인물이다. 신경질적인 캐릭터인 동시에 섬세한 감정을 가진 인물이다. 이 드라마에서 요리, 음식은 주요 주인공 중 하나다. 그만큼 윤아의 요리 연기와 이채민이 그 맛을 음미하는 연기 표현이 중요했다. </p> <p contents-hash="7aed600ca405d571f8618cdf1ee8b4ee6b3cf9d8e61887e11d6df2cc15c9cfea" dmcf-pid="zxcT0AphWZ"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맛'을 표정으로 연기해야 했고, 이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찾아 봤다고 한다. 그는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먹방 크리에이터 채널을 찾아봤다.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도 많이 봤다. 실제로 먹는 거를 좋아하고 맛있는 걸 먹는 걸 선호하는 편이다.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일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a1dacc380458917f3b56ef15570b4bf41269d930bf1196792b2abc3b15141ae" dmcf-pid="qMkypcUlTX" dmcf-ptype="general">하지만 '먹방' 촬영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시청자들이 예상한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을 먹어야 한다는 것.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장면이 나올 때까지 먹는 연기를 반복해야 했다. 때문에 현장에는 늘 같은 음식이 준비돼 있었다.</p> <p contents-hash="6d2614fd097557617e9b2404a507ce1d6012ed0635961a9836aa78ad3452165c" dmcf-pid="BREWUkuSyH"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가장 맛있었더 음식이 뭐였나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명나라 사수들과 대결할 때 등장한 쌀머루주 비프 부르기뇽 갈비찜과 마카롱이었다. 단 걸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마카롱이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었다"라며" 윤아 선배님이 뙤약볕에서 힘들게 요리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그늘에서 맛을 평가하며 너무 편안하게 있는 것 같아 미안하더라"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d8af87b645b6d553eeeb860d3d67d544ce2e58c556a43ab2d668f609701e9202" dmcf-pid="beDYuE7vS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KdwG7DzTv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우성, 유명 男 후배 배우에 경고…"초심 잃으면 혼난다더라" ('짠한형')[종합] 09-30 다음 '윤지윤 탈퇴' 이즈나, 테디 또 대박?…잠시 '예쁨' 내려놓고 '맘마미아' (엑's 현장)[종합]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