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몽환·아련, 잠시만 안녕" 이즈나, 6인조 재편 후 첫 승부수 (종합)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IIA7c6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6bca2ee41259dd0314f22c5ff3359ac947504cd2daffa6a786c0790741690" dmcf-pid="F3CCczkP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TN/20250930152810415nseg.jpg" data-org-width="1280" dmcf-mid="UW33WeYc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TN/20250930152810415ns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0fbb8d15650a5110282b90d4aee0606feee9514dca0ac4a793f19dc1a012c1" dmcf-pid="30hhkqEQCt" dmcf-ptype="general">걸그룹 이즈나(izna)가 몽환과 아련을 잠시 내려놓고 강렬한 콘셉트로 컴백해 승부수를 띄운다. </p> <p contents-hash="d4d75e37be2e5f52a59e2c48fa5a94f9040fb5f42a53ea6933d7d7569dbf736a" dmcf-pid="0pllEBDxT1" dmcf-ptype="general">오늘(3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Not Just Prett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즈나는 타이틀곡 'Mamma Mia'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새로운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f4f0b2c0ef8031137428621be950c15fcc0928a517a3780d27178305e0315f63" dmcf-pid="pUSSDbwMS5" dmcf-ptype="general">이즈나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예쁘다"는 단일한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멤버 방지민은 "이번 앨범은 더 이상 하나의 이미지로만 규정될 수 없는 존재임을 증명하고 싶었다"고 말했으며, 최정은은 "강렬한 콘셉트로 새로운 모습을 준비했다. 더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c5fe6e66b2b4c5291e0d45f7ea78943b87d36cc4dd7ceadbe507deea0c3b691" dmcf-pid="UuvvwKrRCZ"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Mamma Mia'는 테디와 24가 공동 프로듀싱한 곡으로, "나는 내가 될 거야"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세상의 규칙과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 직감을 믿고 나아가겠다는 주체적인 태도를 표현했다. 유사랑은 "'Mamma Mia'는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자연스럽게 내적 댄스를 이끌어내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87cb62b3b0bedbcdef9afff0fda08ced1aa3e95d4bbc9cf177d96fc72837b5" dmcf-pid="u7TTr9me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TN/20250930152810799kpud.jpg" data-org-width="7908" dmcf-mid="7JggxYMU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TN/20250930152810799kpu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6f559b039c0f53a250ce47a77101fc3437dcb73413f2a6ccdaf2b8f94b60b9a" dmcf-pid="7N447DzTSH" dmcf-ptype="general"> 이즈나는 이번 앨범에도 더블랙레이블의 테디 프로듀서와 손을 잡았다. 이에 대해 유사랑은 "테디, 24 프로듀서를 비롯해 여러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을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34a76f1b41ed2b9b8716519b0a13645a8a5696ea997de1c3504e28d39ec0b7f5" dmcf-pid="zj88zwqyhG" dmcf-ptype="general">또한, 최정은은 "테디 프로듀서로부터 '이전의 아련한 분위기를 내려두고 자신 있고 당당하게 불러야 한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아티스트는 행복해야 한다'는 조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dc55845792e99ab1da479775337704596f41d9e8ce573bbf66b3b7950f20530" dmcf-pid="qA66qrBWlY"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즈나는 윤지윤의 탈퇴로 6인 체제로 이번 활동에 임한다. 멤버들은 "지윤 언니와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서로의 길을 응원하며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며 "우리 팀은 평소에도 서로를 잘 챙기며 하나로 뭉치려 노력한다. 그게 무대 위 칼군무와 에너지로 드러난다"고 굳건한 팀워크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713af3b3c7a753c8376fb715251d6304f4ead80ee6f3161ef97910845a0b66" dmcf-pid="BcPPBmbY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TN/20250930152811281zhqy.jpg" data-org-width="7686" dmcf-mid="1CuuXnZw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TN/20250930152811281zhq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88866cbb86d890e5aa58080cde9e06ecb2d683bcbf9e33a3428bed769e94b7d" dmcf-pid="bkQQbsKGSy" dmcf-ptype="general"> 한편, 이즈나는 한국과 일본에서 첫 팬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곧 데뷔 1주년을 맞아 루키의 꼬리표를 뗀다. </div> <p contents-hash="6bb66e79fd2cec61ee0f19f36ad896d3acef214bda1b1a5b95158a291542ecce" dmcf-pid="KExxKO9HST" dmcf-ptype="general">데뷔 1주년을 앞둔 이즈나는 짧은 시간 안에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성과는 팀워크와 팬덤의 성장이다. 멤버들은 "데뷔 초에는 긴장과 부담이 컸지만 이제는 무대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ace1680eca9fd9488e515331db20206b1d264d4e6503cded0cf1d6b2cb8f2a7d" dmcf-pid="9DMM9I2Xhv" dmcf-ptype="general">이번 미니 2집 'Not Just Pretty'는 이즈나가 단순한 신예 그룹을 넘어 Z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결과물이다. 첫 한일 팬콘서트를 시작으로 글로벌 무대에서의 확장을 예고한 이즈나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7c44d5f54315fa2a88e3f802b875d98f4c7b02453c8784a1ecc773a67e2e40f3" dmcf-pid="2wRR2CVZWS" dmcf-ptype="general">[사진=OSEN] </p> <p contents-hash="79078dd2fe833a0d9f160ca4e08531c9208a84f8a2749a1e1187446f8a1f1b4d" dmcf-pid="VsJJ4S8tvl" dmcf-ptype="general">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p> <p contents-hash="b9a4bde714caaa10ca7a57348d51500927f5eca2d5a656b9e632dd1b7c6144e5" dmcf-pid="fOii8v6FCh"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50e041a7caf482c47153df03c7c5036e97a01fa6dcdd8bcc2be9417c858bf982" dmcf-pid="4Inn6TP3vC"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73c326f7520ac20a9415a62d52cbad877c329a81055a69949a8ac92f314ae85" dmcf-pid="8CLLPyQ0S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프로농구 소노 대상으로 스포츠윤리교육 실시 09-30 다음 아이들 우기, 시스루 원피스 입고 몽환+치명 아우라‥빠져드는 인형 미모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