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임종훈-신유빈, 중국 스매시 16강서 탈락 작성일 09-30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9/30/0003469332_001_20250930154209891.jpg" alt="" /><em class="img_desc">WTT 유럽 스매시에 나선 임종훈(왼쪽)과 신유빈.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em></span><br>한국 탁구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에서 만리장성을 넘지 못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3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16강에서 중국의 천위안유-콰이만 조에 2-3(9-11 11-9 13-11 9-11 8-11)으로 졌다.<br><br>첫 게임을 내준 임종훈-신유빈 조는 2, 3게임을 내리 따내며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4게임 들어 초반부터 열세를 보이다가 끈덕지게 추격했으나 천위안유-콰이만 조에 동점을 허용했다.<br><br>마지막 5게임에서도 접전 양상이 펼쳐졌고, 8-8 동점 상황에서 신유빈과 임종훈이 내리 3실점을 내주며 16강에서 여정을 마치게 됐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大개혁③] "법 개혁 없이 스포츠 발전 없다"… 법·제도 뿌리부터 바꾼다 09-30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내부통제연구원과 내부 통제 선진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