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시절 실제 연인 있었다” 김수현, 故 김새론과 교제설 재차 부인 작성일 09-3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C6TMyj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ba14500ae315d81763147ac1eaaf2d62f82110b039e4a8d42f49db7f9336f1" dmcf-pid="xthPyRWA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daily/20250930155540449snrf.jpg" data-org-width="620" dmcf-mid="P9QYdZJq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daily/20250930155540449sn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25f30ff5ee44e1b8396b1c8b972e0285e256cfe21965ce7b3ded7834a09378" dmcf-pid="yo4vxYMUl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김수현이 군 복무 시절 실제 연인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하며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를 재차 반박했다.</p> <p contents-hash="9ec6bfb46b2821b1ccdd9cdbec5953a8b80cc680d7f135b37cdfad79fa95a093" dmcf-pid="Wg8TMGRuv9"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는 30일 “배우의 훼손된 명예를 회복하고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소속사를 통해 확인한 사실과 객관적 자료를 면밀히 검증·확인한 결과를 토대로 이 글을 작성한다”라며 김수현이 군 복무 시절 연인에게 보낸 일기 편지를 일부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bb75e1f24b52e6c65a71385ab6957a34854dfe68fb7231f8902163867ba3fdf" dmcf-pid="Ya6yRHe7TK"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배우에게는 2016년부터 2019년 봄까지 교제한 실제 연인이 있었다”라며 “2017년 10월 입대 후 2018년 1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최전방 DMZ 수색대에서 복무했다. 군 시절 내내 틈날 때마다 연인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했고, 매일같이 연인에 대한 마음을 글로 적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31b47df5ec97a8abe6211d901b38123c745b84bcb39dda15b2e2d9e7a930684" dmcf-pid="GNPWeXdzCb" dmcf-ptype="general">이어 “2018년 1월 2일 자대 배치 직후부터 시작된 일기는 같은 해 봄부터 연인과 일상을 공유하고 마음을 전하는 편지가 됐으며 전역 직전인 2019년 봄까지 약 150여 개의 일기 형식 편지로 남았다”라며 “김수현이 도난이나 분실로 인한 유출 위험 때문에 이 글들을 우편으로 발송하지 않았고, 그렇게 모인 글을 휴가 때마다 들고 나가 연인에게 직접 보여주며 그 위에 연인이 수기로 답글을 적는 방식으로 교류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21d39cce1f29e1db6e3c3cc045edfd815a64c16c84f22acb9e65a4d0baf084b" dmcf-pid="HjQYdZJqyB"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일기 형식 편지에는 “너무 쓰고 싶은 네 이름은. 내가 너무 관심병사라서 못 쓰는 네 이름 너무 쓰고 싶다. 사랑한대요 내가” “역시 듣고 싶고 들으면 보고 싶고 안고 싶은 미치기 딱 좋은 역시 군생활이시다. 역시 사랑해. 오늘도 역시!” “날마다 부대에서 현타가 오지만 분명한 건. 입대 전보다 그녀에게 잘 해주고 있는 것 같다. 다른 쪽으로 머리를 쓰지 않고 그녀에게만 집중하고 그녀를 위하고 원하고 기다린다” 등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e48e3e90ec97585de4381421c9cfd47b5ecbd65639f677db44897c6aa0f0e07e" dmcf-pid="XAxGJ5iBvq" dmcf-ptype="general">고상록 변호사는 김수현이 김새론 등 동료 연예인에게 보낸 편지와 실제 연인에게 보낸 편지는 온도차가 뚜렷하다고 강조했다. 고 변호사는 “연인에게 보낸 편지에는 ‘사랑한다’ 등의 표현을 하고 김새론에게는 그날의 감상과 날씨, 군대 생활 등을 담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9dace5a7641ab777b421e35ec4d87a700fbb0987714f291e1f8910c809b9c6" dmcf-pid="ZcMHi1nbh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수현은 늦은 나이에 최전방의 고립된 환경에서 복무하며 대중에게 알려진 사람으로서 주변의 관심에 적응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연예인 동료·선후배들과의 동질감 속에서 안도감과 감사함을 느꼈다고 한다”라며 “김수현은 시간이 날 때마다 밖에서 활동 중인 지인들에게 편지를 써 군 생활의 감상과 전역 후 복귀 의지를 전하며 배우로서의 소속감을 확인했으며 고인에게 보낸 공개된 단 한 통의 편지도 그 일환”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2a483fdb1264f9e73935252aab744b1bff49f3008b641f87d6e1284e6386521c" dmcf-pid="5o4vxYMUv7"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지난 3월부터 故 김새론의 사망과 관련해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과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가세연은 김수현이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6년 간 교제헀다고 주장했고, 김수현은 기자회견을 열어 “성인이 된 후 1년간 교제했다”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이후 김수현 측은 유족과 가세연 운영자를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김새론 유족 측도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dfef4315a06437c523de4bc2ac051853566e77b90558cf6cbcc5a557be55170" dmcf-pid="1g8TMGRuT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ta6yRHe7W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측 "군시절 故 김새론 아닌 실제 연인에 편지, 온도차 뚜렷" 09-30 다음 김수현측 “故김새론과의 투샷, 2020년 사진…상세히는 못 밝혀”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