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3번' 박원숙 "허기지면 헛것 보여, 결혼은 신중히" ('같이 삽시다') 작성일 09-3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DVYdGk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9f647b947c5f3b1805f32faad8150756f0f05d818da33972d40b99f62901ea" dmcf-pid="6TwfGJHE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55052693hjfb.jpg" data-org-width="1000" dmcf-mid="blhrPyQ0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55052693hjf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9d1f6f8ded3f36ee1759061bb3b67808e96091c69174632d8d88eed5422b9" dmcf-pid="Pyr4HiXD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55054051ycqi.jpg" data-org-width="1000" dmcf-mid="4wOP5o1m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55054051yc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9e67f52c03868c1b4906f86fbd7c6de29bfeda2e85154775b88a2984776fe7" dmcf-pid="QYs6ZL5rHI"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박원숙이 결혼과 재혼, 인생의 경험에 대한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2e1913947c2c053cda3875425c9a09bb68412f580a31470fd71d65746e211a7" dmcf-pid="xGOP5o1m5O"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 조혜련이 한자리에 모여 동거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황석정은 결혼에 대한 질문을 받자 "너무 좋으면 할 수도 있지"라며 열린 마인드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4a8add3b2449c72f2585e58c4ec18d6a627a58797396368b50b92b11695b28c" dmcf-pid="ye2vntLKYs" dmcf-ptype="general">이에 박원숙은 본인의 경험을 곁들여 조언을 건넸다. 그는 "내가 재혼하기 전에 어떤 분이 그러더라. '박원숙 씨 너무 허기지면 헛것이 보인다. 라면도 먹고 가래떡도 먹고 그래야지'라는 말을 해주셨다"라며 "후배들이 급하게 결혼하는 걸 너무 많이 봤다. 그런 걸 보면 늘 걱정된다"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de8f0636891b498e9a648d85f99461b8436cb14b2461313ecade592c165560d" dmcf-pid="WdVTLFo95m" dmcf-ptype="general">황석정 역시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많은 남성을 만나면서 공부도 됐다. 만나보니까 내가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절대 쉽지 않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게, 사람을 판단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았다"라며 인간관계의 무게를 되새겼다.</p> <p contents-hash="ce136ef921849bcf32217eabad92126e7c86dfcb833f634b1ef0efa51b396d19" dmcf-pid="YJfyo3g21r"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젊었을 때는 '어리니까 성장하면서 알겠지'라며 양해가 되고 이해가 되지만 나이가 들면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그러니까 경험을 많이 해봐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홍진희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주변 사람들한테 꼭 보여줘야 한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보탰다.</p> <p contents-hash="f5a13cc370e84afe2f9d0498dfb3d23abe55460acadccf4dd31146e8dab3f5f9" dmcf-pid="Gi4Wg0aVXw"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마지막으로 "남들이 다 뜯어말릴 때는 한 번쯤 돌아볼 필요가 있다"라며 조언했다.</p> <p contents-hash="fa45ffbc7a4e384b0aec13de8f30a823c2e0065b92e73fbd36d7e4a5c55cf111" dmcf-pid="Hn8YapNf5D"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tvN '디어 마이 프렌즈', MBC '내 딸, 금사월', '백년의 유산', '커피프린스 1호점' 등 수많은 히트작에 출연하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1c7b777491eefe69728af7d3ccfe27d7fdc8bf736b1c1ed993b1eff59c729f51" dmcf-pid="XL6GNUj4GE" dmcf-ptype="general">그는 20대 초반 첫 결혼으로 아들을 얻었지만 전남편의 사업 실패로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3년 뒤 전남편과 재결합했으나 이번엔 전남편의 외도로 짧은 시간 만에 또다시 결별해야 했다. 이후 교포 출신 남성과 세 번째 가정을 꾸렸지만 역시 사업 문제로 파경을 맞으며 세 번의 이혼이라는 상처를 안았다. 설상가상으로 그의 아들은 2003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며 가슴 아픈 비극이 더해졌다.</p> <p contents-hash="d34c8e28741e7fed148c63c808fb67c56793fc01c112a5f116a68acc5f769b28" dmcf-pid="ZoPHjuA8Yk"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꿈 자주 꾸나" 질문에 구준엽 답은…부인상 7개월만 심경 09-30 다음 한매연 측, QWER·더보이즈 응원봉 유사성 논란에 “깊은 유감…협의 도울 것” [전문]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