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딕티브 온콜로지, 에이셔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공식 런칭 작성일 09-3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6Ri1nb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4850a01a694969faf80c2733983a8e9bce7308dc12765ab34cbaadb0a06c45" dmcf-pid="yJWZFN3I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리딕티브 온콜로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dt/20250930160917757gaoq.jpg" data-org-width="640" dmcf-mid="QK98xYMU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dt/20250930160917757ga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리딕티브 온콜로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a74d37f953e6902928afd0ba273b8a4569078bae602232b1a3ac96363b0062" dmcf-pid="WiY53j0Cyw" dmcf-ptype="general"><br> 프리딕티브 온콜로지(Predictive Oncology)가 에이셔(Aethir)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DAT)를 공식 런칭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Web2·Web3 전반의 엔터프라이즈를 대상으로 글로벌 GPU 연산 자원의 온·오프램프 수익화를 지원하고, 전략적 컴퓨트 리저브(Strategic Compute Reserve)를 통해 AI 인프라 대중화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br> 에이셔 DAT는 단순 자산 보유형과 달리 실제 연산 자원을 관리·제공해 매출과 이익을 창출하는 구조로 운영되는데, 나스닥에 POAI라는 티커로 등록된다. 세계 최초 전략적 컴퓨트 리저브로서 3억 4,400만 달러(한화 약 4,816억 원) 규모의 사모펀드가 조성됐으며, AI 산업이 향후 전 세계 GDP에 약 15조 달러(한화 약 2경 1천조 원)를 추가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프라 접근성 부족으로 GPU 연산력 수급에 병목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현재 GPU 연산력 부족으로 인해 대형 테크 기업의 물량 선점, 수개월에 이르는 대기 기간, 비용 상승 등이 이어지고 있다.<br><br> 프리딕티브 온콜로지가 내놓은 전략적 컴퓨트 리저브는 분산형 네트워크를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GPU 인프라 접근을 투명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인 AWS, Azure, GCP 대비 40~80%의 비용 절감 효과와 함께 빠르고 효율적인 컴퓨트 환경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br><br> 프리딕티브 온콜로지는 에이셔의 네이티브 토큰 ATH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투자 주체다. 에이셔는 93개국 200개 지역에 걸쳐 43만 5,000개의 GPU 컨테이너를 보유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H100, H200, B200, B300 등 최신 인프라를 지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분산 GPU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투자자는 AI 워크로드, 게임,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을 실제로 구동하는 기업이 지불하는 수익을 온체인 방식으로 분배받을 수 있다.<br><br> 프리딕티브 온콜로지가 제시하는 주요 특징은 크게 다섯 가지다. 우선 GPU AI 인프라를 직접 관리·배치해 매출을 발생시키고 ATH 인프라 생태계 확장을 위해 토큰 바이백에 활용하는 직접 운영 기반 수익 구조가 있다. 또 OpenAI, Anthropic 등과 같은 글로벌 유니콘 기업에 직접 투자하기 어려운 투자자들에게 간접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에이셔 토큰은 고성능 GPU와 1:1로 교환이 가능하다.<br><br> 여기에 GPU 자원을 집계해 공급자와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연결하고, 비용 효율성과 빠른 배포를 지원하는 글로벌 GPU 집계 공급 기능이 포함된다. 기업, 연구기관, 스타트업은 물론 Web3 스타트업 플랫폼에서도 GPU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GPU 공급자는 ATH 토큰을 담보로 스테이킹을 진행해 서비스 품질과 신뢰성을 확보하도록 하고 있다.<br><br> 에이셔 토큰은 GPU 컴퓨트 결제 및 담보 수단으로 쓰이며,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라 가치와 수익이 동시에 상승하는 구조를 갖췄다. 재단은 현물 자산 및 전략적 보조금 지원을 통해 생태계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수익은 실제 인프라 사용에서 발생한다. 실제 사례로 TensorOpera AI는 에이셔의 분산 GPU 네트워크를 활용해 40~80% 비용 절감과 빠른 모델 학습을 실현한 바 있다.<br><br> 프리딕티브 온콜로지는 이 같은 구조를 통해 중앙화된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높은 단가와 긴 대기 시간 문제를 해소하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분산형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스타트업, 엔터프라이즈, 공공기관 등 다양한 수요처와 연결해 사용량 기반의 투명한 비용 구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5년 들어 급증한 AI 수요에도 불구하고 GPU 공급 부족으로 3~6개월의 대기 기간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 세계에 배치된 엔비디아 GPU 클러스터를 통해 24~48시간 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존 클라우드 대비 40~80%의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 AI 개발 기업과 빌더는 수개월에 이르는 대기 없이 48시간 내 운영 환경을 확보할 수 있으며, 투자자는 실사용 기반 매출에 연동된 간접적 참여가 가능하다. 프리딕티브 온콜로지는 “GPU를 언제, 어디서,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빠른 가용성과 합리적인 비용, 투명한 운영 구조로 답을 제시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br><br> 김성준 기자 illust76@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학래 "故 전유성과 마지막 인사…'곧 가겠다' 말해" ('아침마당') 09-30 다음 ‘1점 리뷰 분노’에 백기 든 카톡 친구탭 논란…네이트온, 뒤에서 신났다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