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故 전유성과 마지막 인사…'곧 가겠다' 말해" ('아침마당') 작성일 09-3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lLczkP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ddcd34d9982892e240cdd83aca0782c82232428801b2d349ae32f0b233079e" dmcf-pid="QBSokqEQ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61740535vrkk.jpg" data-org-width="1000" dmcf-mid="68jfMGRu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61740535vr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50f45257aea9cd2e085f7fde31eaf4b154c3aa1c000aa9b1a8426171b2fedc" dmcf-pid="xn7SHiXDZo"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코미디언 김학래가 고(故) 전유성과 나눴던 마지막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0c676b64434903dc2ea5dfaf2cc8679a53938b6c60bcf39ff08cb07f87ab0c7" dmcf-pid="y5k6dZJqXL"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KBS1 '1만회 기획 시청자와 만날 아침마당' 특집 방송에는 김학래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269072defa2421fdf167576a85761ffe6b913d5860fddd205888f34f1e0058f" dmcf-pid="W1EPJ5iBY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크리에이터 김도윤은 "투병 중인 아버지를 위해 출연을 결심했는데 안타깝게 열흘 전에 돌아가셨다"고 안타까운 상황을 고백했다. 이에 김학래는 "저희도 최근 개그맨들의 아버지라 불린 전유성 선배를 하늘나라로 보냈다"며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cc28f92320a901523b3e27c9cf408d16c0b6ae3f8621759162b455ade6ddac9" dmcf-pid="YtDQi1nbGi" dmcf-ptype="general">김학래는 "마지막에 (전유성과) 나눈 이야기가 '별 차이 없다. 우리도 곧 간다'였다. 선배님이 '거기서 만나자'라고 하시더니 가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국민이 함께 슬퍼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e2b97060218dc957adaf429a25fc6a6489a1a08fe990d2207fb2e8ec020c59d" dmcf-pid="GFwxntLKGJ" dmcf-ptype="general">전유성은 지난 2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개그맨 대부'로 불릴 정도로 코미디계에 큰 영향력을 끼쳤던 그이기에 연예계는 큰 슬픔에 빠졌다. 조혜련은 "많은 동료와 후배들이 오빠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했는데 결국 그 기도가 이루어졌다. 이제 오빠는 천국으로 가셨고 지금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하고 계실 거다. 힘든 국민들이 웃을 수 있게 개그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라며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p> <p contents-hash="ae77735c0211c5836aa893698d67911ba8b2ce05b3cd6b5888b839fa85713a66" dmcf-pid="H3rMLFo95d" dmcf-ptype="general">전유성의 스탠드업 무대를 떠올린 김영희는 "그 무대를 보면서 나도 빨리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내공과 여유, 진짜 이야기가 생길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불안해하던 시절 선배님은 '해결 안 되는 고민은 그냥 넘겨보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해주셨다"며 고인과의 일화를 추억했다.</p> <p contents-hash="d7936db96cf08a46ba350c6dee8c4301db5968005794dc6d771e06d81690eb70" dmcf-pid="X0mRo3g2Ze"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조혜원, 웨딩 화보 공개… "저 장가 갑니다" 09-30 다음 프리딕티브 온콜로지, 에이셔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공식 런칭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