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그녀와 전부 함께 할 거다" 150개 편지서 ♥︎절절했던 그녀 [핫피플]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FVpcUl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199bc1b32d722deb5683c6c37e5c5e1264a7e8ca59751d912454ef7a25fedb" dmcf-pid="ux3fUkuS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poctan/20250930161251218juxn.jpg" data-org-width="647" dmcf-mid="pRMbtaFO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poctan/20250930161251218ju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2d069307820f3834e6d09a1fc9979533b291da13ceafd2a9313a0c6937762d" dmcf-pid="7CJwLFo9S9"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수현이 故 김새론과 군 복무 시절 연인이었다는 의혹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실제 교제했던 연인에게 보낸 손편지와 일기장이 공개되면서 상황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5afe8bd77453de614aa0853168d970be71467af742436e2dcbee671e2a81dd8b" dmcf-pid="zhiro3g2hK" dmcf-ptype="general">30일 김수현의 형사 사건을 맡은 고상록 법무법인 필 변호사는 “김수현이 군 생활 중 남긴 기록을 보면 연인과 나눈 편지가 다수 존재한다”며 “내용을 보면 고 김새론과는 명백히 다른 성격의 글들”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52e4a6fb5ed31b549f805b9b4d5a61393c916917dd3a99a36e5adbcf2165a41" dmcf-pid="qlnmg0aVTb" dmcf-ptype="general">2018년 자대 배치 이후 김수현은 매일같이 일기 형식의 편지를 작성했고, 휴가 때마다 연인과 공유하며 교류했다. 약 150여 개에 달하는 기록 속에는 사랑 고백과 미래를 함께 그린 문장들이 담겼다. 특히 2018년 7월 작성된 한 편지에서 그는 “나는 분명히 그녀와 내년 이맘때 여행을 할 거다. 더 새롭고 여지껏 해보지 못한 것들, 그녀와 전부 할 거다”라며 전역 후 연인과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상상했다.</p> <p contents-hash="d3904d97a95359415291b8bb7d37333a2a82cc9e74bde51099fbd3df9d257b1a" dmcf-pid="BSLsapNfhB"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실제 연인에게는 ‘사랑한다’, ‘보고 싶다’ 같은 표현이 등장하지만, 고인에게 보낸 편지에는 군 생활 감상이나 날씨 이야기만 담겼다”며 “나중에 시기별 편지가 뒤섞여 군 시절부터 교제한 것처럼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833e33112f18a4067d4aef25abec182d87e5ab5770918124d27e3a3330c3b08" dmcf-pid="bvoONUj4vq" dmcf-ptype="general">또한 고 변호사는 “고인이 SNS에 올렸다 삭제한 사진은 2020년 대학 2학년 시점의 것이며, 일부 공개된 합성 논란 사진도 2019년 말부터 2020년 봄 사이 촬영된 것으로, 이미 성인이 된 이후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371d2802708fe98f4c4330c7e354b797a753d9fc21b245a1360946365e77b5" dmcf-pid="KTgIjuA8yz" dmcf-ptype="general">그는 “모든 자료가 김수현과 고인의 관계가 2019년 여름에 시작돼 이듬해 종료됐음을 보여준다”며 “2019년 11월 작성된 엽서 역시 성인인 고인에게 보낸 것으로,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연인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구들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42ecf535460657b343586996c47079e65b03779b7acaa9a785d8d2392728932" dmcf-pid="9yaCA7c6v7"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5월,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 중학생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주장과 함께 녹취 파일이 공개돼 파문이 일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해당 녹취는 AI 등으로 조작된 위조 파일”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2WNhczkPSu"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ab3844d9987922762fc063b96b249448b970c0dae0fca4ee130efc5923f331f1" dmcf-pid="VYjlkqEQlU"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 파리 출국길, 단추는 풀었는데 미소는 수줍 09-30 다음 정일우·정인선·윤현민, 질투+설렘 섞인 삼각로맨스 (화려한 날들)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