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스포츠의학세미나 개최…동계올림픽·AG 지원 논의 작성일 09-30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30/AKR20250930151800007_01_i_P4_20250930162512460.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2025년 스포츠의학세미나<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체육회는 3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5년 스포츠의학세미나'를 개최했다.<br><br> 세미나에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트레이너, 영상분석 전담팀, 스포츠의학 관계자와 관련 학과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br><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대비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고, 스포츠 의학 관련 강연도 진행됐다.<br><br> 강연에서는 사전 메디컬 체크의 역할과 중요성, 경기 전 긴장·스트레스 조절법, 국가대표 부상·질병 발생 보고, 여성 선수의 스포츠 의학적 특징, 엘리트 선수의 회복을 위한 통증 관리가 주제로 다뤄졌다.<br><br> 지도자와 선수 간 건강한 소통을 위한 인문학 강의도 추가됐다.<br><br> 유승민 회장은 "내년 동계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스포츠 의학 관련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면서 "선수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학계와 현장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한국 체육이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 이날 행사에선 로빈 미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분과위원장과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영상 축사를 전하기도 했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씨름협회, 워싱턴 D.C.서 첫 시범... 추석맞이 행사 공식 프로그램 09-30 다음 '케데헌' 팬 커뮤니티 개설…연말 서울서 팝업도 열린다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