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광주선수단 '펜싱 에페 단체전' 첫 금메달 작성일 09-30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구청 강영미, 최은숙, 김수빈, 정지윤 메달 합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30/0008519023_001_20250930161824597.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 펜싱 선수단 (광주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em></span><br><br>(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광주시 첫 번째 금메달이 펜싱경기에서 나왔다. <br><br> 30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사전경기로 열린 펜싱 종목에서 에페 단체전에 참가한 광주서구청 펜싱팀이 첫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광주는 결승전에서 홈팀 부산(부산광역시청)을 만나 39:33으로 신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 남고 18세 이하부 에페 단체전에서 광주체고가 준우승을 차지했고, 전남공고는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호남대학교와 광주서구청은 각각 남·여 일반 사브르 단체전,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하는 강영미(광주 서구청)는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한 게 올림픽(무대)만큼 큰 의미다. 평생 기억에 남을 만큼 기쁘다"며 "그동안 응원해 주신 부모님과 가족, 동료, 지도자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광주 펜싱선수단의 연이은 승전보를 기다리며 임직원들과 함께 응원했다"며 "강영미 선수의 은퇴 경기에서 기다리던 광주선수단 첫 번째 금메달이 나와 큰 의미가 있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br><br>올해 전국체전은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팩플] 결제까지 가능해진 챗GPT... AI 에이전트의 포털 흡수 본격화 09-30 다음 대한체육회, 2025년 스포츠의학세미나 개최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