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든 안 친하든 최소 30만원” 일본 축의금 문화 밝힌 추성훈 작성일 09-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tttaFO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7aa0860da1c80ce0a43c5560c332c5b392e200f433eec243c514bde641371b" dmcf-pid="Gi333j0C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일본의 축의금 문화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chosunbiz/20250930161948617drrj.jpg" data-org-width="630" dmcf-mid="WydddZJqk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chosunbiz/20250930161948617dr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일본의 축의금 문화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fc6507365a550443bd74d94312638a3e5305608aba4e3019af256e2dcadf36" dmcf-pid="Hn000AphAx" dmcf-ptype="general">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일본의 축의금 문화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67b3ea6243b36ed198cb14218acd51e5c4ed0eb929a90b986f58bbd917d8b4a" dmcf-pid="XLpppcUlAQ"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영상에서 제작진에게 “결혼식 할 때 얼마 내야 예의라는 게 있느냐”고 물으며 “일본에선 한국 돈으로 무조건 30만원이다”고 했다. 제작진이 “친하든 안 친하든 (마찬가지냐)”고 물어보자 “관계없다. 일본에서는 가장 조금 주는 액수가 30만원이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00569592f5498eade0e976672c5c2364ceb516b01051e6bcc15417ba16596e7" dmcf-pid="ZoUUUkuSkP"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한국에서는 결혼식에 안 가면 5만 원, 적당히 친한 사이는 10만 원에서 15만 원, 진짜 친하면 30만 원에서 100만 원 정도 내기도 한다”면서도 “사람마다 너무 달라서 많은 논쟁이 있는 주제다”라고 설명했고 추성훈은 “그런 게 있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047f298c5ac3d8c17d74db7c83dd771c04cd93cc14107b436a5d265b6bd3d85" dmcf-pid="5guuuE7vj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혼식 할 때 축의금을 얼마나 내는지 댓글로 알려달라. 너무 싸우지 말아라.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물어보고 싶어서 여쭤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020c43753700982630693d048a1432cff9f6fb1081069ca73e7af3bf2c29434" dmcf-pid="1a777DzTj8"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석준, 녹화 불참 이유 있었다..."쓰러져 정신 잃어, 머리 피 흥건" 09-30 다음 이즈나 "새로운 챕터 여는 앨범…당당한 젠지세대 아이콘 될 것"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