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연영과 교수되더니…제대로 독기 품었다 ('부세미')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f8Vhf55R">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Wn5tZL5rG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820c1d645d0b8dff617a5adee49282fa80fb50d435cd5bb8af3e580c5fc223" dmcf-pid="YL1F5o1m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지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163251338nzgi.jpg" data-org-width="600" dmcf-mid="QwWGyRWA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163251338nz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지니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9a9928bb7d4f2aa4d2c8a40da6349ec5a6498bc2323c53bdf70f791c2f8239" dmcf-pid="Got31gtsYQ" dmcf-ptype="general"><br><br>배우 장윤주가 독기를 가득 품은 연기로 강렬한 첫 등장을 마쳤다.<br><br>장윤주는 지난 29일 첫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표독스러운 모습으로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br><br>‘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장윤주는 극 중 가성호(문성근 분) 회장의 의붓딸이자 연극영화과 교수 가선영 역을 맡았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cefb2a4ce45d16b365d03f7b22a027eb610c7f567ed1143b85f54c9829cff3" dmcf-pid="HgF0taFO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163252589mbph.jpg" data-org-width="1000" dmcf-mid="xNf8Vhf5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163252589mbp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8df870b86dee4dc70933076a29f3b83fbae4eef84a141e29d0fa1870018455" dmcf-pid="Xa3pFN3IY6" dmcf-ptype="general"><br>첫 등장부터 장윤주는 연극영화과 교수답게 포커페이스로 의붓아버지 가성호를 마주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겉모습은 아버지의 건강을 걱정하는 딸이었지만, 아버지의 유산을 향한 광기 어린 모습과 날 선 말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br><br>가선영은 가 회장 일가 식솔들이 모두 휴가를 떠난 날 밤, 여자 경호원 김영란(전여빈 분)이 집에 남아 있다는 말에 순간 터져 나오는 불안과 짜증을 감추지 못했다. 가회장의 집을 찾아 경호원의 흔적을 찾기 위해 화장실과 방을 미친듯이 뒤지는 집요함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br><br>장윤주는 냉담한 얼굴과 의심쩍은 말투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명망 높은 교수의 모습 뒤에 감춰진 사악한 속내를 지닌 가선영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br><br>‘착한 여자 부세미’는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한대요 내가…" 김수현, 軍 러브레터 공개[MD이슈] 09-30 다음 '윤지윤 탈퇴' 이즈나, 예쁘기만 한 게 아냐…"칼 갈았다" 퍼포먼스 괴물 변신 [종합]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