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DNA’ 경기도선수단, 전국체전 4연패 향해 뭉쳤다 작성일 09-30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결단식…종합우승 4연패 위한 결의<br>김동연 경기도지사 “불굴의 용기로 일어서는 저력 발휘해주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9/30/0000084551_002_20250930164511392.jpg" alt="" /><em class="img_desc">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열린 경기도선수단의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결단식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차미순 경기도교육청 지역교육국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김화준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창만기자</em></span> <br> 경기도선수단이 다시 한번 왕좌를 노린다.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선수단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 4연패를 향해 포효했다. <br> <br> 이날 결단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차미순 경기도교육청 지역교육국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김화준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해 체육계 주요 인사와 선수단 200여명이 참석했다. <br> <br> 행사는 축하공연과 내빈소개, 출전현황 보고, 격려사 및 축사, 선수대표 선서, 단기수여 순으로 진행됐고,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경희대·용인대·경기대·경기체고 소속 선수들이 함께했다. <br> <br> 경기도체육회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선수단의 사기와 단결을 북돋우고 자긍심을 고취해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 4연패라는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br> <br> 선수단을 대표해 선서에 나선 경기도청 직장팀의 권대용(수구)과 김선우(근대 5종)는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9/30/0000084551_001_20250930164511357.jpg" alt="" /><em class="img_desc">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열린 경기도선수단의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결단식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이 김동연 경기도지사로부터 단기를 넘겨 받고 흔들고 있다. 임창만기자</em></span> <br>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격려사로 “경기도는 도민들과 함께 여러분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 이곳이 경기도선수촌이 건립될 장소로 대한민국 체육의 요람으로 만들겠다”며 “좌절의 순간에도 불굴의 용기로 일어선 저력을 이번 대회에서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r> <br>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피는 경기도민들에게 희망을 준다”며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우리 선수단의 운동 환경이 더 나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br> <br> 임태희 교육감의 축사를 대독한 차미순 경기도교육청 지역교육국장은 “당당한 선수들의 모습에 큰 기쁨과 무한한 자부심을 느낀다”며 “경기도의 자랑인 우리 선수들이 승부를 넘어 배움 스포츠맨십과 동료애를 발휘하며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r> <br>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개식사를 통해 “경기도민 모두가 이번 대회서 선수단의 선전을 바라고 있다”며 “여러분이 경기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저희 체육회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모두가 힘을 모아 종합우승 4연패를 이뤄내겠다”고 했다.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페렌츠바로시가 5골 차 열세 극복하고 솔라에 극적인 역전승! 09-30 다음 "역시 사랑해, 오늘도 역시" 김수현, 故김새론 논란 정면돌파[스타이슈]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