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故 김새론과 투샷, 미성년 시절 아닌 2020년 촬영‥상세히는 못 밝혀” 작성일 09-3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rckqEQ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48119405f7bda8a6f07c1d0ab42d98a54f86ebf2af9bb114e4bbb5d1a27194" dmcf-pid="GtmkEBDx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김새론과 김수현/고 김새론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63847408ygvy.jpg" data-org-width="540" dmcf-mid="xxLedZJq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en/20250930163847408yg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김새론과 김수현/고 김새론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HFsEDbwMTE"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b346fde7f0a162df5ba28514d813d0ce1407fe71a3f6a07ee9b32d88149080d9" dmcf-pid="X3ODwKrRTk"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이 생전 SNS에 올렸다가 삭제해 화제가 된 사진은 2016년이 아닌 2020년에 촬영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f3af0a67d08649c31aa538eefc460361b19f6268da996205fcbf2b7e3ec4499" dmcf-pid="Z0Iwr9mevc"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형사사건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는 9월 30일 김수현의 미성년 교제 의혹을 반박하며 문제의 사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b948b7fec1ed4f4f99f9357a22a1333b65574c4e1c494fc8513aa742e2e7a4f" dmcf-pid="5pCrm2sdCA"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큰 인기를 끌던 당시, 고인이 SNS에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한 ‘고인과 배우가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은 사실관계를 재차 확인 결과 고인이 대학교 2학년이 되는 2020년 2월말 촬영된 것"이라고 전하며 "그런데 고인이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해당 입장문 초안에는, 그 사진을 '고인이 2016년 (고등학교 1학년) 때 찍은 사진'이라고 주장하는 중대하고 명백한 허위가 포함돼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ba0d6bb17ec640b0ce9fd13b9e62c48fd51050f1b81d01fd2646d106d8b017a" dmcf-pid="1UhmsVOJCj"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누구나 특정 상황에서 사실과 다른 진술을 할 가능성이 있고, 당시 고인이나 그를 도운 이들에게도 그럴 만한 동기나 이유가 있었을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그러한 진술을 하는 것은 아니며, 특히 상대방에게 중대한 해를 끼칠 수 있는 내용이라면 더욱 신중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거짓 입장문이 남겨졌고, 이후 중대한 사이버 범죄의 단초로 사용된 경위에 관해서는 변호사로서 확인·검토한 바에 따른 합리적인 설명이 존재한다"며 "다만 진실을 밝히는 과정에서 고인에 관한 세부적 언급이 고인에 대한 추모 감정을 해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이 부분을 상세히 밝히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7f922e3b200cd119a475e5d2d1904061083ebd6d380aba1e8eb6e6b72e8b030" dmcf-pid="tulsOfIih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 변호사는 "고인이 SNS에 올렸다가 삭제한 사진은 대학교 2학년이 되는 시점(2020년 2월)에 촬영된 것으로, 이를 고인의 아동·청소년기 모습과 혼동하기는 어렵다. 하물며 부모와 같이 가장 가까운 가족이 딸에 관하여 그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은 일반 상식과 경험칙에 명백히 반한다"며 "따라서 가세연이 몇 가지 기본적인 사실만 확인했더라도, 또는 이를 뒷받침할 다른 근거가 있는지만 점검했더라도, 이것이 허위임을 파악하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0c1d49afe93d23896f390848f5eae7205d3997c30db439085aa362ddb6e8e22f" dmcf-pid="FqTCh6loWa" dmcf-ptype="general">앞서 고인은 지난해 3월 SNS에 김수현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불거졌으나 당시 김수현 소속사는 "김수현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온라인 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김새론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27bb602c0a4172beb77fa1b120284b513a4ca6e171728073a77d8474cab7057" dmcf-pid="3ByhlPSgTg"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가세연과 고인 유족은 고인이 15세부터 21세가 되던 2021년까지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확대됐다. 김수현 측은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김수현 측은 유족 측이 제시한 증거에 대해 “편집된 가짜 증거”라고 반박하며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시기에는 교제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cb61cf2316e98c77eaf2a2507ac392afe3b832a3ad9faff4ba99fefc3c4700b" dmcf-pid="0bWlSQvalo" dmcf-ptype="general">현재 양측은 형사·민사상 법적 공방을 이어가는 상황이다. 김수현 측은 유족과 가세연 운영자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죄로 고소하고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 소장도 접수했다. 반면 유족은 김수현을 상대로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p> <p contents-hash="6d1c09f05dac92489c9276e779483d39086e3a231c7a6d88dedc882190ec360c" dmcf-pid="pKYSvxTNvL" dmcf-ptype="general">한편 고 변호사에 따르면 김수현은 2016년부터 2019년 봄까지 교제한 실제 연인이 따로 있었다. 고 변호사는 김수현이 군시절 연인에게 쓴 편지를 공개하며 "모든 객관적 자료는 김수현과 고인의 관계가 2019년 여름 시작되어 이듬해 종료됐음을 일관되게 뒷받침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 dmcf-pid="U9GvTMyjln"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2HTyRWAT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해액만 8000억… 지석진, 보이스피싱 당한 연예인 노출 [RE:뷰] 09-30 다음 이승우 "어릴 때부터 이민정=이상형"…'이미주와 결별' 송범근은?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