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사격부 창단 첫 국가대표 배출…내년 아시안게임 도전 작성일 09-30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30/AKR20250930160900062_02_i_P4_20250930170428159.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대 사격부 소속 김강현(왼쪽)·홍수현 선수<br>[강원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대학교는 사격부 창단 처음으로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br><br> 문화예술·공과대학 스포츠과학과 3학년 김강현 선수와 체육교육과 19학번 홍수현 선수는 지난 24일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공기권총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다.<br><br> 김 선수는 본선 582.0점으로 1위, 결선 218.5점으로 3위에 올라 최종 1위를 차지했고, 홍 선수 역시 본선에서 577.0점을 기록해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 강원대 사격부는 단체전에서도 1천723점을 기록해 한국체대(1천725점)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 두 선수는 내년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은 내년 중 국내 상위 45명을 대상으로 별도로 열릴 예정이며 두 선수는 다시 한번 메달권 도전에 나선다.<br><br> taeta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9연승' 파죽지세→타이틀샷 성큼... '화끈 KO승' 울버그 "계획대로 풀렸다" 09-30 다음 판교 화재 교훈 외면한 정부…배터리 안전관리 ‘민간 기준 미달’ 드러나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