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이채민 "나도 몰랐던 나 자신…한계를 부쉈다" [인터뷰M] 작성일 09-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9AqrBWhu"> <p contents-hash="1b7756185fff9709adde345f9791d63ba1a8a577cae14bfeb750290a5f25f996" dmcf-pid="Fq2cBmbYvU" dmcf-ptype="general">배우 이채민이 '폭군의 셰프'로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했다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9aeb5522b8f6734e1a8af66bcaf38ab5fe3c03c8f7141a61e7c026b7855ae2" dmcf-pid="3BVkbsKG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MBC/20250930170315423okvo.jpg" data-org-width="560" dmcf-mid="1dvKC8hL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MBC/20250930170315423ok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c7d7e3ab98314adef181fb14aa06c9c60d34aace7577b1d9cb9fecd9a8af6f" dmcf-pid="0bfEKO9HW0"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이채민은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tvN 주말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폭군의 셰프'는 폭군이자 절대 미각을 겸비한 왕 '연희군' 이헌(이채민)과 미래에서 온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p> <p contents-hash="b1fe396146c178c995842365c801d9a836cd1ef4d20de14da4a92e732751c245" dmcf-pid="pCT9h6loT3"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극 중 광기 어린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 연희군 이헌 역을 맡았다. 탁월한 능력과 지혜, 배포가 뛰어나 좋은 왕이 될 자질이 충분한 인물. 하지만 혈기 왕성하고 까칠한 성격에 궁궐 안 사람들을 모두 불신하며 오직 자신의 판단만 믿고 폭정을 일삼는 탓에 폭군이라 불렸다. </p> <p contents-hash="3e58d41447e13b724f337d04f4bfd104b7b5e79558a0f5c7683280668c35ced6" dmcf-pid="Uhy2lPSgvF" dmcf-ptype="general">당초 이헌 역은 박성훈이 맡을 예정이었으나, 촬영 일주일 전 하차하며 이채민이 교체 투입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채민이 극적으로 합류한 '폭군의 셰프'는 그의 인생캐릭터를 만들어준 셈. </p> <p contents-hash="bd0eb4465c47a06c875b2c6628a76a42a8d532b10e2601d29b787a287cf7d03e" dmcf-pid="ulWVSQvaWt"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어떤 작품에 캐스팅되든 항상 기쁘지만, 이 작품은 유독 큰 작품이어서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라고 캐스팅 당시를 떠올렸다. "짧은 기간 내에 최선을 다해 준비하려고 했다. 그런 내 노력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신 것 같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9a8b4ec15e882f1976260289bfcefd3dc192f607f55a4db8f2d3e2be965a7f4" dmcf-pid="7SYfvxTNh1" dmcf-ptype="general">단숨에 라이징스타로 떠오른 그다. '폭군의 셰프' 최종회 시청률은 17.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화제성 면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이채민은 자만하기보다는, 초심을 다잡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555550cb04bfa562de516dd6eaf4f3a22dd2cedd249d992c37ae03d9c4dcd77" dmcf-pid="zvG4TMyjh5"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나를 잃고 싶지 않다. 내 모습이 당연히 변할 수 있지만, 변하고 싶지 않다. 다양한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는 걸 아니까, 이럴 때일수록 날 다잡아야겠다는 생각"이라고 힘줘 말했다. </p> <p contents-hash="e782a418743da1e6dca65cdb55df41e8d12ea34f7734004509152d54a969133a" dmcf-pid="qTH8yRWAyZ" dmcf-ptype="general">이렇게까지 에너지를 발산한 연기는 처음이었단다. "평소에 화도 안 내고, 소리치는 성격도 아니다. 눈물이 많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흘려본 적도 없다. 이렇게 감정을 표출하고 발산할 수 있구나, 이런 생각을 처음 했다. 내 한계를 부수고 넘어섰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f6105d8cb332d48c32a17c0f66cdbc60cbbc72e5e6e39ccfca7b1a8e0953c24" dmcf-pid="ByX6WeYchX" dmcf-ptype="general">가장 크게 얻어가는 건 '사람'이었다. "난 사람이 중요한 사람이다. 좋은 사람들이 곁에 남아주는 것만큼 값진 선물은 없다. 인덕을 많이 쌓았기에, 이젠 베풀고 싶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4fe4f1b92f8371885d4018d441bb159ea4d624822c03be27ebfc0bfbf3cdeaba" dmcf-pid="bWZPYdGkyH"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지난 28일 12회를 끝으로 종영됐다. </p> <p contents-hash="2914836b5af25b9e8aea468aa1f29ce359b36cfcb43e67e2e223330cfcdcbbcb" dmcf-pid="KY5QGJHECG"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바로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뗄레야 뗄 수 없는’ 현아-용준형 부부, 패션커플만이 보여줄 수 있는 ‘찰떡 커플룩’ 자랑해 09-30 다음 '돌싱 육아' 이다은, 위고비 없이 56.8kg 찍었다 "얼마 만인지"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