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총책임자' 홍민택 CPO "이용자 불편 최소화에 최선 다할 것" 작성일 09-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톡 '친구' 탭 재개편 입장 밝힌 날 사내 공지<br>직원들과 제때 소통하지 못한 점 사과·현 상황 설명<br>'메신저 본질 잃었다'는 지적에 사실 아니라 해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3KdZJq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4827ba8dd69728507215d157861d2da12c0a76d2fb15810feafc63ed119aad" dmcf-pid="7709J5iB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용인=뉴시스]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23일 오전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이프카카오 25'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2025.09.23. (사진=카카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is/20250930172413887bopw.jpg" data-org-width="720" dmcf-mid="UTIGzwqy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newsis/20250930172413887bo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용인=뉴시스]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23일 오전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이프카카오 25'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2025.09.23. (사진=카카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d24144e4a1b77ec5226966fbba5df5c070b0996fdf29fedc54fe649d146414" dmcf-pid="zzp2i1nbX0"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카카오톡 개편 총책임자가 지난 29일 카카오 임직원들에게 이번 카카오톡 대개편 이유와 카카오톡 이용자들이 제기한 문제점을 해명하는 글을 올렸다. 카카오가 여론을 수렴해 카카오톡 '친구' 탭 재개편을 선언한 그날이다.</p> <p contents-hash="b580ad6e35e683e7fe3f62cbc7395ddd522b6aed655b53d92bf1d94a59680ef4" dmcf-pid="qqUVntLK53" dmcf-ptype="general">30일 업계에 따르면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전날 사내 공지를 통해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진행한 배경 등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de19965d794ca7dfcaa14fd389306d35d5f1b3b5d96b1886149f3ccbc9d8965" dmcf-pid="BBufLFo9ZF" dmcf-ptype="general">공지는 카카오톡 개편과 관련해 전반적으로 직원들과 빠르게 소통하지 못한 점을 사과하고 현재 상황을 설명하는 취지의 내용이었다.</p> <p contents-hash="e3972bfd880ce1a8004e426928039f844591fec166611c6e311da2c8686c4673" dmcf-pid="bb74o3g2Xt" dmcf-ptype="general">홍 CPO는 이번 개편 배경이 소셜 확장과 메신저 서비스 강화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카카오톡이 메신저라는 본질을 잃었다는 이용자 지적에 대해 메신저 기능을 축소한 게 아니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530241f2f7e874f98c52da6ab3782847dada15ef840eba578dd5c96a3549185" dmcf-pid="KKz8g0aV11" dmcf-ptype="general">이어 이용자 불편이 있지만 앱 다운로드 수, 트래픽 등 지표는 유지되고 있다면서도 "숫자와 무관하게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우선이며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00bbc62929c5231801a7278543b2cb88e50c86fdf0e77b7f9f156c5b49a8844" dmcf-pid="99q6apNfH5" dmcf-ptype="general">홍 CPO는 카카오톡과 연계된 기술, 광고, 커머스 등 핵심 사업의 서비스·제품·비즈니스를 연구개발하는 조직을 총괄한다. 사실상 이번 카카오톡 개편을 이끈 총책임자로 지난 23일 '이프카카오 25'에서 카카오톡 개편안을 직접 발표했다.</p> <p contents-hash="b91f6046e8d3c9c1db42b130dcb0e8613647455a0959f0b720f9c4f8e0a8d847" dmcf-pid="22BPNUj4GZ" dmcf-ptype="general">홍 CPO가 총괄한 이번 카카오톡 개편으로 ▲'친구' 탭, 인스타그램식 피드형 인터페이스 전환 ▲채팅방 폴더 기능 추가 ▲안 읽은 메시지 미리 보기 기능 추가 ▲24시간 내 메시지 수정 기능 추가 등의 업데이트가 적용 또는 진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친구' 탭 개편을 두고 이용자들의 비판이 끊이지 않던 상황이다.</p> <p contents-hash="b2cc43caec58108c4ee866e7db74ce59974dacb71b2c1e23737980c3b98cb967" dmcf-pid="VVbQjuA8ZX"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카카오 직원으로 추정되는 이용자가 홍 CPO의 리더십을 지적하는 글을 게재해 주목받았다. 일부 개발·기획진 반대에도 홍 CPO가 '친구' 탭 개편을 강행했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6f37528b193e76666b611d3784e7c23f50c866513af2011e43418344e9365f0d" dmcf-pid="fJMaC8hL5H" dmcf-ptype="general">이어 카카오톡 개편에 대한 불만이 끊이지 않자 카카오는 개편 일주일 만에 '친구' 탭 원상 복귀를 선언했다. 탭 첫 화면을 개편 이전인 가나다순 전화번호부 형태로 되돌리는 게 핵심이다. 인스타그램과 같은 방식으로 제공하던 지금의 피드형 게시물은 '친구' 탭에 별도로 추가될 '소식' 메뉴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62dcaed1d29eb53188898b7a79ed6c3fe4add9638bd4164177c68ef0a99278c" dmcf-pid="4iRNh6loH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집 나갔다"…결별설 나온 美 톱배우 09-30 다음 이다해 "손 많이 가는 남편 케어"..동갑내기 세븐♥과 달달 신혼 [스타이슈]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