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두려워" 평생 2G 쓰던 김국진, 스마트폰 입문기 (국지니도 하는데) 작성일 09-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mifl41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e446109fa78a0fbc677859e035fd0508c92faf246853925885797c69b905e7" dmcf-pid="1ssn4S8t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국진이 스마트폰에 입문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xportsnews/20250930172150087glcs.jpg" data-org-width="550" dmcf-mid="HVzkdZJq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xportsnews/20250930172150087gl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국진이 스마트폰에 입문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c260e57299d8ebeeede2525a3db7b41c6f7353a9350ad81e595784cccee484" dmcf-pid="tOOL8v6FY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디지털 울렁증' 김국진이 스마트폰에 입문했다. </p> <p contents-hash="b2f91e4c7744a5f0670c04c7c04bf5eab777d86f7f1acceb16143ef4ce6f39e4" dmcf-pid="FIIo6TP31R"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에는 '평생 2G만 쓰던 사람의 스마트폰 입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8a7bb99b16b4bd641ac19917c771356c50763e04c31b49040fdc024fac859668" dmcf-pid="3LLV0AphXM"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영상은 지난 25일 개설된 김국진의 유튜브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의 첫 영상으로, 김국진이 스마트폰 사용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b0626cb022e703524e62cbde7fe65e7de967e62680583baec158396a8d768e5b" dmcf-pid="0oofpcUlY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KBS 27기 개그맨인 이찬이 등장해 김국진에게 스마트폰을 건넸다. 김국진은 현재 사용하던 3G 폰 전에도 같은 기종의 휴대폰을 사용했고, 물에 빠져 고장나자 똑같은 것을 새로 샀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2ed555e27e1c63b5fb0dc310bd7cfd96cc0770bf19a4b491b3bd2887b89b83" dmcf-pid="pgg4UkuS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xportsnews/20250930172151352iwqi.jpg" data-org-width="906" dmcf-mid="XSLV0Aph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xportsnews/20250930172151352iw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f5dcf167f899e36f131b653a34eca98dacf1ef78b3856bd0ca73dc1b3da279" dmcf-pid="Uaa8uE7vtP" dmcf-ptype="general">이찬은 "디지털에 두려움을 갖고 계시냐"고 묻자, 김국진은 "좀 있다"라고 답했다. 또 김국진은 "선배님께서 저희 부모님과 같은 디지털 소외계층인지, 아니면 선배님께서 디지털을 소외시킨건지 궁금하기는 하다"라는 이찬의 말에 "둘 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0a1759d97423e8ccdbd96e7e4427ac98ce521600c631ca0ff83784a1142e0feb" dmcf-pid="uNN67DzT16" dmcf-ptype="general">이찬이 "요즘 휴대폰은 전화기의 기능을 초월했다"라고 하자, 김국진은 "전화기를 초월할 필요가 뭐가 있냐, 전화기인데"라고 밝혔다. 이에 이찬은 "삶이 더 윤택해진다"라며 디지털을 기피하는 김국진을 설득했다. </p> <p contents-hash="5350514cee1f7f4371fd4df7b1a0c509368aca3608c83b427d4e530d077c5a66" dmcf-pid="7jjPzwqyG8" dmcf-ptype="general">또 김국진은 키오스크에 대해서도 "내가 제일 이해가 안 가는 것 중에 하나가 그거다"라며 복잡한 주문 과정, 불확실한 의사 전달 여부에 대해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5953c15758dd526293db24cbcd44ed6ae3ce42ced54fda66b6febc926675db" dmcf-pid="zAAQqrBW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xportsnews/20250930172152645hgxb.jpg" data-org-width="906" dmcf-mid="Z5UTDbwM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xportsnews/20250930172152645hg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81f90a2272e4fc183943b263fc1da105a8626bd0fcf039cbd061efe1bec483" dmcf-pid="qccxBmbYYf" dmcf-ptype="general">이후 스마트폰을 받아 든 김국진은 "생각보다 가볍다"라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이전에 블루투스와 이어폰을 써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cecbefa63dd93040956ab361c8e71282c5d5934fed54dd1343b1b574f7369c1" dmcf-pid="BkkMbsKGGV" dmcf-ptype="general">이찬은 "선배님이 스마트폰을 직접 사용하시고 터득하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국진은 "하나하나 배워가겠다"라며 디지털 입문에 대한 의지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b81d39a3c6c34288c307542a2991186bc520b19fe012c6708303e32d738eb2dc" dmcf-pid="bEERKO9HH2"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p> <p contents-hash="38699f9fbb0560ca72103892979bfdd770f0d05366e58fcc65b84e6b1a65df4c" dmcf-pid="KDDe9I2X59"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구리 다리 요리에 별점 5점?…'톡파원 25시'가 찾은 세계 이색 별미 (톡파원 25시) 09-30 다음 비의 선한 영향력 이어진다…소아 희귀질환 아동 후원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