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페스타' 찾은 배경훈 장관·국회 과방위…"한국 AI, 세계 최고 도전" 작성일 09-3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페스타] 배경훈 장관·최민희 위원장·최형두 의원 등 VIP 사절단, AI페스타 주요 전시 투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9yI4Cno1"> <p contents-hash="f131e84ef6eab1997babd2e5c84026e6d1738104fd950c64e1b61d681439a7a5" dmcf-pid="7W2WC8hLa5"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한정호 조이환 기자)<span>"저는 분명히 우리 독자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글로벌 수준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톱10이 아니라 톱2·3 수준까지 도약할 수 있고 그 역량을 모아 세계 최고에 도전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면 합니다."</span></p> <p contents-hash="07cc69a26b3695513e6cd15eba1e6d21d72a803efc0b984a1a7c6f8f30d63524" dmcf-pid="zYVYh6lokZ" dmcf-ptype="general">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페스타 2025'의 국가대표 5대 인공지능(AI) 기업관을 둘러본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d12b2cb4a5fcc27df4ddba610f95eedefd6eab2f36537d2f6dda5f784ece67" dmcf-pid="qGfGlPSg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 최민희 위원장, 최형두 의원, 조준희 위원장 등 VIP 사절단이 AI페스타 전시관을 투어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ZDNetKorea/20250930173312709ckww.jpg" data-org-width="639" dmcf-mid="zBSAkqEQk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ZDNetKorea/20250930173312709ck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 최민희 위원장, 최형두 의원, 조준희 위원장 등 VIP 사절단이 AI페스타 전시관을 투어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1d7494dea82a29315fb448df749eb1e5340d7cfac0f3e583baf90142940ab5" dmcf-pid="BH4HSQvaNH" dmcf-ptype="general"><span>배 장관을 비롯해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 최형두 의원, 조준희 AI페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 등 VIP 사절단은 총 203개 기업이 466개 부스를 마련한 AI페스타 2025 전시장을 돌며 주요 기관·기업관을 방문하며 혁신 기술들을 체험했다.</span></p> <p contents-hash="72d69a360ed83a8080cd43da63486fef80a59e2168b63710f8dd89f701d088d1" dmcf-pid="bX8XvxTNcG" dmcf-ptype="general">첫 일정으로 찾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관에는 네이버클라우드·LG AI연구원·NC AI·업스테이지·SK텔레콤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 전략과 기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99c421e27b8b901ab81c3d85543344a8955c1f99d1702663cdda124dea91f8b" dmcf-pid="KZ6ZTMyjcY" dmcf-ptype="general">최형두 의원은 "5대 기업이 모두 다 함께 경쟁하면서 잘해 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p> <p contents-hash="eb379912878e45401dfc9d66741374322e8a292cd32823e7098fca453f4117e0" dmcf-pid="95P5yRWAkW" dmcf-ptype="general">이어 사절단은 문서 AI와 사회 안전에 기여하는 재난 AI를 선보인 한컴관을 방문했다. 한컴은 비정형 문서를 정형화해 이해하는 검색증강생성(RAG) 솔루션의 차별성을 강조했으며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데이터 기반 분석 기술도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f09e9484908f564179fb44bee7cb5ed1e0b222809a6b24caa51a82b805f91e" dmcf-pid="2GyoRHe7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장관과 최민희 위원장이 AI페스타 전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ZDNetKorea/20250930173314022myzn.jpg" data-org-width="639" dmcf-mid="P23STMyj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ZDNetKorea/20250930173314022my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장관과 최민희 위원장이 AI페스타 전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e06bd8494dc742f5f267aa3f8e418a489c859205a8ef1fe6367a8093f6b4f5" dmcf-pid="VHWgeXdzjT" dmcf-ptype="general"><span>이후 국내 대표 ICT 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꾸린 법률·미디어·학술 분야 전문가 보조 실증 사업 전시를 참관했다. 컨소시엄 참여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업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기존 10시간 걸리던 작업을 4분의 1 수준으로 단축하는 효과를 보여줬다.</span></p> <p contents-hash="505b6b2ca952db214ad0818852ee159a7e53b9fa6fff49e5ea67b75461408fed" dmcf-pid="fXYadZJqav" dmcf-ptype="general">이어 사절단은 AI 챔피언관을 찾았다. 총 630개 팀, 3천410명이 참여했으며 전시장에는 29개 연구팀이 성과를 전시했다. 대표 성과 사례로 신인식 플루이즈 대표가 공개한 '비침습적 모바일 AI 에이전트'가 꼽혔다. 앱 코드 수정이나 API 연동 없이 카카오택시 호출·결제, 쿠팡·마켓컬리 최저가 검색과 주문까지 자동 실행하는 세계 최초 기술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73608fc453ba686b222a9570871da0c3268ffa7905cfeb0114a606aca27a3e" dmcf-pid="4ZGNJ5iB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VIP 사절단이 주요 기관·기업의 전시관을 하나씩 이동하며 둘러봤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ZDNetKorea/20250930173315296rmla.jpg" data-org-width="639" dmcf-mid="Q9wJntLK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ZDNetKorea/20250930173315296rm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VIP 사절단이 주요 기관·기업의 전시관을 하나씩 이동하며 둘러봤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024d453c6244694b2ce0844938571655f9b7dcecdda88f225ffacde3f9aaa5" dmcf-pid="85Hji1nbal" dmcf-ptype="general"><span>이후 메가존클라우드 부스에서는 K-클라우드와 협업해 기업용 AI 플랫폼을 공급하는 성과가 소개됐다. 메가존은 K-클라우드와 손잡고 15개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아마존웹서비스(AWS)·구글클라우드 등 해외 사업자와도 활발히 협력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3e01e6515ee5473e094fe1c50382f04ff79eaa58bf239873e3fcc68227be2e41" dmcf-pid="61XAntLKgh" dmcf-ptype="general">현재 메가존클라우드는 8개국에서 2천700명 규모로 운영 중이며 200여 고객사에 AI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우디 아람코와 230만 달러(약 25억 원) 규모 계약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0581a802dc860b975677fc0119e834f1ac7a1ad284aee42fee1d64b5d15326c2" dmcf-pid="PtZcLFo9j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조준희 위원장은 "메가존클라우드가 국내 대표 관리 서비스 제공사(MSP)로서 다양한 해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과 협업해 아람코 투자가 이뤄졌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8a64ec4cd8c9c11aab626ea373c7f7a71bf409a089ce236366867cbf56286" dmcf-pid="QF5ko3g2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VIP 사절단이 메가존클라우드 부스를 방문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ZDNetKorea/20250930173316528cctu.jpg" data-org-width="640" dmcf-mid="xMFPxYMU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ZDNetKorea/20250930173316528cc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VIP 사절단이 메가존클라우드 부스를 방문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72b6f2940a918e3cc47738de69a87c5a426ce8405700adf897d306dd051c58" dmcf-pid="x31Eg0aVNO" dmcf-ptype="general"><span>다음으로 사절단은 카카오관을 방문해 회사의 AI 브랜드 '카나나'와 온디바이스 AI '카노'를 관람했다. 이 AI 서비스들은 카카오톡에서 직접 실행돼 메시지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모델 크기를 줄여 휴대기기에서 가볍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개발자 생태계를 겨냥한 AI 도구를 공개해 다양한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전략을 사절단에 소개했다.</span></p> <p contents-hash="1b4216d3f3a7cf43d5df2048f141627bd727f9d9846bcd32d5168713329bc6eb" dmcf-pid="yaLzFN3INs" dmcf-ptype="general">투어 마지막으로 사절단은 '한국적 빛의 정원'을 콘셉트로 꾸려진 KT관을 방문했다. KT는 독자 개발 초거대 언어모델 '믿음 K 2.0'을 내세워 한국인의 가치관과 맥락을 이해해 복합 지시 수행과 창의적 답변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624173000593f76bb88e0c7bdee186e11c519e3e05e366310c3f3532f2c1a9" dmcf-pid="WNoq3j0C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VIP 사절단이 한컴·메가존·카카오·KT 등 주요 기업이 꾸린 전시관을 방문하고 기술을 체험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ZDNetKorea/20250930173317768qgxu.jpg" data-org-width="640" dmcf-mid="yrfjczkP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ZDNetKorea/20250930173317768qg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VIP 사절단이 한컴·메가존·카카오·KT 등 주요 기업이 꾸린 전시관을 방문하고 기술을 체험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e35c070d1373417fcb3bf635b8f6e6f6107c06bde19c843853872b6e4036dc" dmcf-pid="YjgB0Aphar" dmcf-ptype="general"><span>또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 개발한 GPT-4 기반 '소타'를 전시하며 글로벌 성능과 한국 시장 최적화 활용성을 동시에 강조했다.</span></p> <p contents-hash="2e4b3846c6576a44418e89cb174f840bea80a892531ed667e5d88a69b2d4ccbb" dmcf-pid="GAabpcUlNw" dmcf-ptype="general">기업용 올인원 AI 솔루션 'K 인텔리전스 스튜디오'도 마련돼 배 장관 등 VIP 사절단들은 세이프티 가드·인텔리 서치 등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p> <p contents-hash="6ef794a9240ef151bc687bc3c883277f30dc4ccd01ddd8c7465b55927f99b9b8" dmcf-pid="HaLzFN3IAD" dmcf-ptype="general">배 장관은 "이번 AI페스타는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국민이 AI 기술의 혜택을 체험하며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라며 "정부는 이를 계기로 누구나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국민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AI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9a6f96feb0a76c85e4dfb3e69a313f009e22c8d397891f5b66adf08f5ddc61f" dmcf-pid="XNoq3j0CgE" dmcf-ptype="general">한정호 기자(jhh@zdnet.co.kr)</p> <p contents-hash="a9388333c221fca89b9a0e8b21cb7e7890b13d4ce50b2171dd1cc3fa802efaec" dmcf-pid="ZjgB0Aphgk" dmcf-ptype="general">조이환 기자(ianyhch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쇄 창업가’ 김동호 NAVI 대표, 면역증강제에 꽂힌 이유? 09-30 다음 김동재, 지난 주 오사카시장배 준우승자 잡고 1회전 승리 [ITF 춘천 이덕희배 day1 종합]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