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판 아이유' 김현수, ‘나의 아저씨’ 막공 소감 전했다 작성일 09-3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D7fl41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e576150f8f159ae280721a6cdc63e1ab42f7a6b6f4e383a45478b4b256eaaa" dmcf-pid="WbKwSQva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73941609fbka.jpg" data-org-width="2321" dmcf-mid="xBzcI4Cn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73941609fb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fded141f8cf826f61deac5e6f38ba423a379d71a450ba80bc88bba3fd37291" dmcf-pid="YK9rvxTNHd"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연극 ‘나의 아저씨’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a5c240e3193df62ebccb0bcc14046bf0bef0b4657b634fd1efa51ca73de2871f" dmcf-pid="G92mTMyj5e" dmcf-ptype="general">김현수는 지난 8월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약 한 달간 진행된 연극 ‘나의 아저씨’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f68c56ffe11f64649381ed9070e0c936a83fdbbbf2d51c65378df8e35577847b" dmcf-pid="H2VsyRWA1R" dmcf-ptype="general">연극 ‘나의 아저씨’는 2018년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p> <p contents-hash="665aa52c0fc6acc169da87d8314b5741cdc441e26608e075e0b6d36336b9bb8d" dmcf-pid="XVfOWeYcZM" dmcf-ptype="general">극 중 김현수는 세상을 믿지 않게 된 이지안 역을 연기했다. 스물한 살의 어린 나이에 냉혹한 현실을 홀로 버텨내는 인물을 맡은 김현수는 이지안이 가진 내면의 상처와 생존의지를 강렬하게 표현하여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a62655cd339d7fca629998bc79a6533c67ecc90bce6bf57f28dd3d595b295e8f" dmcf-pid="Zf4IYdGk1x" dmcf-ptype="general">공연을 마친 김현수는 “연극 ‘나의 아저씨’ 공연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한 달여 동안 저희 작품을 찾아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안으로 살아가는 동안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고, 무엇보다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19208381a7fd2ee1702596c827290f18a6c448bcbbf6f442d9ef5bc7031edec" dmcf-pid="548CGJHE1Q"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으로 자신만의 색을 더욱 공고히 한 김현수는 차기작을 준비하며 또 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1f8540ff3560301047d3ad39aa15e75037aa68f013d5e4e037c8aa94cf54bf4" dmcf-pid="186hHiXDYP"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 앤드마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혜, 임신중독증 고통 “얼굴 열감 심해, 아이스팩 녹을 정도” 09-30 다음 "누나만 예쁘게 나오면 돼" 이채민, 임윤아와 '폭군' 키스신 비하인드 '설렘 폭발'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