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故김새론 타임라인 재구성… 제대로 반박 "경위는 못 밝혀" 작성일 09-3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XHSQva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43dc81217f019871341573ef428b38f6ac0ce6d10c7a6b04f753ba715d6004" dmcf-pid="4NTvsVOJ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73740513iojw.jpg" data-org-width="1000" dmcf-mid="VT84BmbY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73740513io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0764f93e4f0769722224df9b20db08dcaf88912199d389d988288c86a878f7" dmcf-pid="8jyTOfIit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 시점을 정정한 가운데 생전 고인이 계정에 업로드한 투샷의 촬영 시점에 대해서도 반박해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0029b49e1a0d865fda21db58d72454e93d369880b3bf7d04db94203e1f3a4cc" dmcf-pid="6AWyI4Cn5D" dmcf-ptype="general">김수현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는 30일 자신의 채널에 김수현이 군 복무 시절 교제했던 실제 연인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하고, 김새론이 공개해 논란이 됐던 셀카 사진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80e8905a87a1807f93e51bfe5ab8f77c0cce172367c884a5ceea8d0c6362e81" dmcf-pid="PcYWC8hLYE"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큰 인기를 끌던 당시 고인이 본인의 계정에 올렸다가 즉시 삭제한 사진은 사실관계를 재차 확인 결과 고인이 대학교 2학년이 되기 전인 2020년 2월말 촬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9597ba5720a9000aca6dcfe7ba0c7a81ae62d2f2f2c0ab22b38afd1745850b4" dmcf-pid="QkGYh6loHk" dmcf-ptype="general">앞서 김새론은 지난해 3월 자신의 계정에 김수현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했다. 당시 김수현은 인기작 '눈물의 여왕'으로 주목을 받던 시기였다. 김수현의 소속사는 당시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이러한 행동의 의도를 전혀 알 수 없다"고 일축했다. </p> <p contents-hash="5f4cd3bfa38937fb64af1c3312b105cc0f57cc4385d8557e759ce8888c554a9c" dmcf-pid="xEHGlPSgGc"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새론이 사망한 이후 두 사람이 교제를 했던 정황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었다. 특히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2015년 11월 19일부터 2021년 7월 7일까지였다는 의혹이 일면서 김수현을 향한 비판이 거세졌다. </p> <p contents-hash="98efe7ba0ced338d9fc6157fe172c748f03b67cddfa8381eb7103b81b705a551" dmcf-pid="yzde8v6FY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고 변호사는 "고인이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입장문 초안에는 그 사진을 고인이 2016년 (고등학교 1학년) 때 찍은 사진이라고 주장하는 중대하고 명백한 허위가 포함돼 있었다"며 "허위 주장의 유일한 근거로 인용됐다"고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d9ac88acc9ab9054493651cdfc49d51d984b9bb9e1a3028e5e6150a94c0f3ec7" dmcf-pid="WqJd6TP3Y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진실을 밝히는 과정에서 고인에 관한 세부적 언급이 고인에 대한 추모 감정을 해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이 부분을 상세히 밝히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2297566995f5c44d38808d212ccfe671c47cc86e6ece39d591551d1a65426b5" dmcf-pid="YBiJPyQ0YN"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새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농구도 극장서 본다…KBL, CJ ENM·CGV와 업무 협약 09-30 다음 김지혜, 임신중독증 고통 “얼굴 열감 심해, 아이스팩 녹을 정도”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