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4강에서 만날까 작성일 09-30 33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5회전 ○ 변상일 9단 ● 안성준 9단 초점4(32~36)</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30/0005567587_001_20250930175128514.jpg" alt="" /></span><br><br>늘 전라남도 신안에서 열리는 국수산맥 국제대회 세계바둑최강전은 지난해까지 10년이란 첫 장을 마쳤다. 30일부터 두 번째 장을 여는 첫 걸음을 내디뎠다. 1회부터 4회까지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이 단체전으로 겨룰 때는 한국과 중국이 두 번씩 우승했다. 5회부터 개인전으로 바뀐 뒤 한국 대표가 네 번 우승하는 동안 중국과 대만 선수가 한 번씩 우승했다.<br><br>박정환은 한국 1위를 지키고 있던 2018년 우승했다. 이 뒤로 대회에 빠지지 않고 나왔는데 우승권과는 자꾸 멀어졌다. 이번에도 16강 첫판에서 떨어졌다. 새로운 중국 1위 왕싱하오와 겨룬 미리 보는 결승전에서 밀렸다. 와일드카드 안성준은 처음 나온 본선 무대에서 처음 이겨 8강에 올랐다. 나아가 4강에 오른다면 두 번째 우승을 바라는 변상일과 만날지 모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30/0005567587_002_20250930175128547.jpg" alt="" /></span><br><br>백32 다음 34로 단단히 지켜 싸움이 일어날 일이 없어졌다. <참고 1도> 백1로 다가가면 흑2에 두어 괜찮다. 여기서는 가운데를 나가기보다 제자리에서 터를 잡는 게 낫다. 백34로 <참고 2도> 1에 막으면 어떻게 되나. 흑2로 나가고 백3에 막고 4에 끊는다. 한바탕 싸움을 부르는 멱살잡이가 시작된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원화 스테이블 인플레 우려는 시기상조, 제도적 기반 보완 필요” 09-30 다음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1일 광주에서 개막 팡파르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