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국가망보안체계’ 가이드라인 공개…업무PC서 생성형AI 활용 가능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업무 PC에서 생성형 AI·외부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 가능<br>본 책자와 2개 부록 구성…각계 의견 수렴해 설명 보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Yim2sdsi"> <p contents-hash="3e85cf9c353a9ab92f25da473ad6bfa3aac0394e2bdb7e879ad7d9c7a964018c" dmcf-pid="9aGnsVOJr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권하영 기자] 국가정보원은 ‘국가 망 보안체계(N2SF) 보안가이드라인’ 정식판(1.0 버전)을 국가사이버안보센터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ee631c8054b4913488b24890c87aeaca4a732c8ab47b47b58d8e6e0f8b4e99" dmcf-pid="2NHLOfIi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가이드라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daily/20250930175549733hgfi.jpg" data-org-width="670" dmcf-mid="bbO8apNf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Edaily/20250930175549733hg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가이드라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c94001a0a1a7fa4c3fb1434aee6b9933ee26d814d1590790219c09b18d169b" dmcf-pid="VjXoI4CnEe" dmcf-ptype="general"> ‘국가 망 보안체계(N2SF·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는 정부 핵심 추진전략인 ‘AI 3대 강국 도약’ 지원을 위해 기존 공공부문의 경직된 망 분리 정책 대신 AI·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안정성 확보하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신규 보안체계다. </div> <p contents-hash="d4040d4ef3821808f31d5bd65b910208c7455784b4fa922ae18348d40be597d0" dmcf-pid="fAZgC8hLER"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업무 PC에서 생성형 AI와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고, 무선랜(WiFi)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ba0a0bf49be79bb8df54040c7da773d9d4fc44f7d6ffe9330e2bf7e4aef77144" dmcf-pid="4c5ah6lowM"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가이드라인은 국정원이 지난 1월 초안을 공개한 이후 정부·산업계·학계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보완한 정식 버전으로, 본 책자와 △부록1(보안통제 항목 해설서) △부록2(정보서비스 모델 해설서) 등 세 건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5ddb788142a08671dde8aac47fb1340933de63dce6b7a48b9428a02759faeba3" dmcf-pid="8RCPjuA8mx" dmcf-ptype="general">본 책자는 각 기관에서 N2SF를 적용한 정보화 사업을 원활하게 준비·진행할 수 있도록 기존 초안보다 ‘적용 단계별 활동 사항’을 자세히 설명하고, 세부 개념 소개도 한층 보강됐다.</p> <p contents-hash="dc958954ec04f086f333da477d7c38e1286200a74b475d87661f5917b4341987" dmcf-pid="6ehQA7c6IQ" dmcf-ptype="general">부록1은 기관이 보유한 업무정보의 중요도(기밀 ‘Classified’, 민감 ‘Sensitive’, 공개 ‘Open’)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 보안통제 항목 설명을 담았으며, 6개 영역(권한, 인증, 분리·격리, 통제, 데이터, 정보자산) 아래 280여개 보안통제항목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88c492f186af2b8f46ed729de949cd21526c3841487bd0e98d3be102b243e92e" dmcf-pid="PdlxczkPrP" dmcf-ptype="general">부록2는 각급기관이 N2SF를 통해 △무선랜 △외부 클라우드서비스 △생성형 AI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돕는 ‘정보서비스 모델’ 11종을 담았다. 해당 내용은 기존 공공부문에만 공개해 왔지만, N2SF 활용 저변 확대를 위해 전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4e94ace027833fbecdc9906a2a7d0ba7ec0eced7379f861a00eb464a91eb324" dmcf-pid="QJSMkqEQE6" dmcf-ptype="general">국정원은 앞으로 ‘N2SF 활용 정보화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각급기관 대상 현장 설명회 개최는 물론 정보공유시스템(NCTI) 등을 통한 온라인 상담도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6ce47dca0d3bacd888bf2f6fcb135177ef3b8171dc8a778d9a032a3bacdca95" dmcf-pid="xivREBDxw8" dmcf-ptype="general">국정원 관계자는 “이번 N2SF 정책 시행이 공공부문에 안전성을 제공하면서 AI 도입·활용 활성화를 이끌어 AI 강국 구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안보와 민생안정,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맞춤형 사이버안보 정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4ce5c9fdd8fde5c6e21f21a0844c690a91b8e4a7b328938b648b64c923256d" dmcf-pid="yZPYzwqyI4" dmcf-ptype="general">권하영 (kwonhy@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순, ♥이효리에 지지 않는 '패피' 면모…"쇼핑 너무 좋아" (완벽한 하루) 09-30 다음 '케데헌', 'F1'만큼 재밌다… K애니 '달려라 하니'의 트렌디한 변신[봤어영]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