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활력무' 어르신 건강증진 협약 체결 작성일 09-30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억학교협회와 (사)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협약</strong>[STN뉴스] 정성용 기자┃기억학교협회(회장 김규학)와 (사)아리랑활력무협회는 9월30일 오후 1시30분 대구광역시 북구 참사랑기억학교 강당에서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증진 협약을 체결하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30/0000143770_004_20250930181210034.jpg" alt="" /><em class="img_desc">30일 오후 참자랑기억학교 강당에서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증진 협약식에 참석한 공연단돠 어르신이 함께 한 자리에서 협약을 체결하였다./사진=정성용 기자</em></span></div><br><br>이날 협약에서는 어르신의 뇌 건강과 정서적 안정, 그리고 사회적 소속감을 지키면 건강한 노후을 위한 대구광역시 기억학교협회와 '아리랑활력무'를 통해 어르신들께 건강과 활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사)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가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하였다.<br><br>UN WDF 한국SDG경영자포럼 정성용 총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협약식을 국민의례와 내외빈 소개에 이어 기억학교협회 김규학 회장은 환영사에서 '저는 어르신들의 기억력 저하와 건강 문제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구조적인 과제임을 절실히 느껴으며, 그 결과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억학교'라는 새로운 정책 모델을 입안하고 설립하게 되었고 지금은 대구시 전역에 18개의 기억학교가 설립되었습니다.' 라고 하면서 '앞으로는 국가적 차원과 지방정부, 특히 대구시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인 정책과 지원을 통해 어르신을 위한 건강관리 시스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정서적 지지와 사회참여 기회를 확장할 제도들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라고 강조하였다.<br><br>이어 (사)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김미희 회장은 축사에서 '아리랑의 흥과 전통, 그리고 활력 있는 움직임이 하나 되어 어르신들께 새로운 기운과 희망을 불어 넣어 줄 것이고, 어르신들의 작은 동작 하나하나, 몸짓 하나하나가 모두 건강의 원동력이 되고 아리랑활력무와 함께 더욱 건강한 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싶습니다.' 라며 오늘 협약식에 참석한 어르신과 기억학교 교장들에게 동참을 호소하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30/0000143770_002_20250930181209883.jpg" alt="" /><em class="img_desc">기억학교협회 김규학 회장이 환영사에서 국가,  지방정부, 특히 대구시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인 정책과 지원을 통해 어르신을 위한 건강관리 시스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정서적 지지와 사회참여 기회를 확장할 제도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사진=정성용 기자</em></span></div><br><br>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어르신과 기억학교 교장들이 아리랑활력무 기초 동작을 배우고 모두 아리랑활력무 축하공연에 함께 하면서 협약식을 마무리 하였고,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자존감 넘치는 삶을 이어가며, 모든 사회적 약자와 함께 걸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였다.<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성용 기자 syjung7777@daum.net<br><br> 관련자료 이전 "펼치면 태블릿" 두번 접는 '갤Z 트라이폴드폰' 내달 나온다 09-30 다음 ‘예쁘다’를 벗어난 이즈나, ‘맘마미아’로 테디 걸그룹의 새 지표를 열다 [MK★컴백]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