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0.3%' 고현정 연기력에 소름 돋은 이 작품, 시즌2로 기대감 UP 작성일 09-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J3SQva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b2b2bff2fc41b5afc9fe8f4129c91dd385bce43f94ade6b41261a61cff46c5" dmcf-pid="FHi0vxTN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81751049cdny.jpg" data-org-width="1000" dmcf-mid="HvJ3SQva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81751049cd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867ad93aeebf222cd687c2ce0d22c22e25d6dec554cf1686fd66b3661f9d5f" dmcf-pid="3EBCapNfHZ"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배우 고현정의 파격적인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d8ead8074c6bcb086680d1a5b796cf63d670e34e54db7f5faeec6e1e704a9944" dmcf-pid="0DbhNUj4XX"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해당 작품의 최종회 시청률은 7.4%로 집계됐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0.3%까지 치솟으며 화제성을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기준)</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aa4f72a4cadb2da27395038b333ce2bd229cae672851564b0122660c6a6722" dmcf-pid="ptazGJHE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81751232foss.jpg" data-org-width="1000" dmcf-mid="XzlRBmbY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81751232fos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c8186af7300525979df5f624e636b4c5abc1f7cfe2fcce9db18d4242f926ba" dmcf-pid="UFNqHiXDHG"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마지막회에서는 연쇄살인마 정이신(고현정)이 며느리 이정연(김보라)을 구하기 위해 모방범 서아라(한동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5abfa6622cec9df2bfa681a99d8b49174e518882067d1137f47ddf98fa4b837b" dmcf-pid="uTM5I4CnYY" dmcf-ptype="general">사마귀라 불리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엄마 정이신(고현정)과 그를 평생 증오한 형사 아들 차수열(장동윤)이 공조수사라는 독특한 설정을 가진 작품은 종영과 동시에 시즌2를 암시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 모았다.</p> <p contents-hash="5a34de8b302914ca3f54d100744a8d1d4e537112b256af4af5f9669f35ed32e0" dmcf-pid="7yR1C8hL1W" dmcf-ptype="general"><strong>▲ "진짜 범인 정체는?"…시청자들 궁금증 UP</strong></p> <p contents-hash="3d6c8171f7d1ef26c02ba9a48cc59639f2b2f73dcf4740bbd62c8f14ff6df97d" dmcf-pid="z0AbZL5rYy" dmcf-ptype="general">앞서 서구완(이태구)은 의문의 뺑소니 교통사고로 박민재(이창민)는 정체불명의 의심스러운 인물 조이 습격으로 사마귀 모방 살인 사건 유력 용의자 2명이 사망했다. 수사가 난항에 빠진 가운데 정이신과 차수열은 과거 정이신이 살해한 피해자로부터 학대당한 어린 아이 강연중이 어른으로 성장해 사마귀 모방 살인 사건을 저질렀으며 강연중이 조이와 동일인이라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e9aa50d31a3743e2e7a824b602a7b866ae3a305b90f69181b2b68eebb8a40ea9" dmcf-pid="qpcK5o1m5T" dmcf-ptype="general">'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마지막까지 반전을 선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고현정이 연기한 정이신의 비극적인 과거가 드러남과 동시에 차수열을 향한 짙은 모성애가 울림을 자아낸 것. 모방범 강연중(한동희) 사망에 이어 정이신의 살인 이유가 바로 어린 시절 자신에게 성범죄를 저지르고 엄마까지 죽인 아빠 정현남(이황의)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져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f53e31f172d8d0ab66067e666580f6f58fac38010b99694fcb95ea7facf1c32" dmcf-pid="BUk91gtsXv" dmcf-ptype="general">차수열 역시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정이신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됐다. 결국 정현남까지 살해한 뒤 교도소로 돌아간 정이신은 우연히 TV를 통해 최중호(조성하)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접했고 이어진 면회에서 차수열을 다시금 마주하는 엔딩으로 여운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e489aea63ba993c097c6329f55ef89e8a8a48f599137be4f30c84a95972e65" dmcf-pid="bFNqHiXD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81751376ikru.jpg" data-org-width="1000" dmcf-mid="ZptcMGRu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81751376ikr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4499685dd6691ad68182d4417adec167271815e3e62a36f805d0c1cb8aab02" dmcf-pid="K3jBXnZwXl" dmcf-ptype="general"><strong>▲ 연기 차력쇼 펼친 고현정, "압도적인 존재감"</strong></p> <p contents-hash="507e01a5c4a39b000a02a87fa7166c6ac1f12b7d22644a1c92c9193d19041c0f" dmcf-pid="9dZNPyQ0Gh" dmcf-ptype="general">'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고현정이 안방극장으로 화려하게 복귀한 작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고현정은 극 중 연쇄살인을 저지르고 사형수가 된 정이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정이신은 20년 전 다섯 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한 인물로 여성에게 폭력을 행사한 남성들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질렀다. "이렇게까지 연기할 수 있구나", "연기력 미쳤다" 등 압도적인 연기 호평을 받은 고현정은 매 회 희열과 광기가 교차하는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503a446465ef52103a0a6ba7581cce6efef4f5e6430bf508569d36c66b724f01" dmcf-pid="2J5jQWxpXC" dmcf-ptype="general">정이신은 23년 만에 재회한 아들을 도우려는 것인지 이용하려는 것인지 도무지 속내를 알 수 없는 인물이다. 그런 정이신을 흔드는 순간은 또 다른 범죄자 서구완(이태구) 입에서 아들 차수열과 며느리 이정연(김보라) 이름이 나왔을 때이다.</p> <p contents-hash="e9d7fd701245990190dcc80a0f46f042a80cc833a24d5179f0b4e34ccea86f7b" dmcf-pid="Vi1AxYMU5I"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극 초반부터 강렬한 존재감으로 분위기를 장악해 시청자를 혼란에 빠트렸다. 복잡한 내면을 지닌 인물을 속을 알 수 없는 눈빛과 표정, 미묘한 호흡 변화로 섬세하게 그려내며 매회 전율까지 자아냈다. 특히 살인에 희열을 느끼며 서늘한 웃음을 짓는 모습부터 아들과의 공조에 있어 순간순간 모성애로 흔들리는 모습까지 정이신의 광기 어린 부분들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흥미를 극대화했다는 평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25d3e68f9eddc980012a00679296022a3f6c9975c0dfe42dc3e5c1de57d3a6" dmcf-pid="f0AbZL5r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81751564iycz.jpg" data-org-width="1000" dmcf-mid="5bFkRHe7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81751564iyc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43b1c4c64ebf6a6ea01a8ecae3b50d73dd37c3aba508b3bf0b24d5c040c128" dmcf-pid="4pcK5o1mts" dmcf-ptype="general"><strong>▲ 프랑스 원작으로 한 작품…시즌 2 기대감 ↑</strong></p> <p contents-hash="f86ae0734857b2ce38f9eac211a34513d0e66e393d6e3f453317d3dca69d5512" dmcf-pid="8r9SA7c61m" dmcf-ptype="general">'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원작은 프랑스 드라마 '사마귀(La Mante)'를 원작으로 한다. 형사가 평생 증오한 연쇄살인마인 엄마와 공조 수사를 펼치는 이야기를 다룬다는 파격적 소재로 첫 방송 전부터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d843638ee839d4eb59ac42a5fee8ffbbff836e1cf281f2a89d854342af3ba40f" dmcf-pid="6m2vczkPHr"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된 6회분에서는 사마귀 모방 살인사건 범인 윤곽이 드러났다. 범인은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이 살해한 피해자에게 아동학대를 당한 채 어른이 된 것으로 보인다. 범인 정체에 다가설수록 차수열은 평생 증오한 엄마 정이신과 닮은 자신을 발견해 깊은 고통에 빠졌다.</p> <p contents-hash="40880b1e1014d0a98f5664f90a817e1e1df8d43cde86620c24958b8c3aa3f98c" dmcf-pid="PczOo3g2Zw" dmcf-ptype="general">최종회에는 정이신과 차수열의 연결고리였던 최중호가 살해당했다는 뉴스를 보는 정이신 모습과 정이신을 찾아온 차수열, 김나희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극 종영과 동시에 다음 시즌 그려질 이야기에 관심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5484bb64c8962c354dcbdfbedee12d6424b98a99762a35b553ccdddd8f9606" dmcf-pid="QkqIg0aV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81751721rlcb.jpg" data-org-width="1000" dmcf-mid="1zHg8v6F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81751721rlc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f908dbb12910d59209f281b3815dc3b6ce4dd15698281592519c65dba1f174" dmcf-pid="xEBCapNfZE"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시세끼 강아지' 산체, '배정남 개' 벨 추모 "아프지말고 푹 쉬길" 09-30 다음 이즈나, '맘마미아'로 컴백…"K팝 하면 이즈나 생각나도록"[현장EN:]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