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공구 논란 해명…"정규직 아닌 인생, 지켜봐 달라" [RE:스타] 작성일 09-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awlPSg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ee00ebc498fd1a8fee88332247e4cdd51f9279fa50d3470dc844818e476ff7" dmcf-pid="umNrSQva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81247387rioc.jpg" data-org-width="1000" dmcf-mid="pCJjm2sd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tvreport/20250930181247387rio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7c91a2e6da75204502061bcd3486c3e1cbd9bd05b1fa61772e57ac9ce947b8" dmcf-pid="7sjmvxTNG5"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최근 불거진 '공동구매' 활동에 대한 팬들의 반응에 솔직한 입장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0b82647874b50920a1eaa940170bf79fa8c791272477450edd984d0ab6ed695" dmcf-pid="zOAsTMyjHZ"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갖고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했다. 이날 한 팬이 "언니의 해피한 일상을 보는 게 좋았는데 요즘 다른 계정들처럼 뭐 팔기 시작하니까 헛헛하다"라는 의견을 피력하자 이지혜는 진심 어린 답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75645118364aeb9c03f362099018c063e748dddf25f8ceb58de482146112c50" dmcf-pid="qIcOyRWA1X"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실 것 같아서 저도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저 역시 늘 도전해야 하는 직업이고 정규직이 아니다 보니 용기를 냈다"며 "응원까진 바라지 않지만 그냥 지켜봐 주시면 어떨까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b7e046e977d321a7da0970f6432aee42ccb18e3ddb6c4b32f48da5e956a72b7" dmcf-pid="BCkIWeYcXH" dmcf-ptype="general">공동구매 등 사업 활동에 대한 논란에 부담을 느끼면서도 "늘 일하는 팔자"라며 책임감 있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dbe80c5151cedce5541c80aead4e38082eb2abf4cae9a4e96be2d2e0966bba7" dmcf-pid="bhECYdGk1G" dmcf-ptype="general">이날 Q&A에서는 육아와 자녀 교육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첫째 딸 태리 양의 학원 스케줄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지혜는 "수학, 미술, 피아노, 수영, 영어까지 다닌다. 태리야 미안해"라며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39cdf45de5adb0988ef55570ca4d4221c0e7e8a21f6f818b5501e8e597f6c40" dmcf-pid="KlDhGJHEYY" dmcf-ptype="general">또 셋째 출산에 대한 계획을 묻자 "만약 낳는다면 영어 유치원 대신 일반 유치원에 보낼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b2f75b75cfb8cc515af83348239c313e6444192bf78a41be569ff5d81f4d1f6c" dmcf-pid="9qtzfl415W"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현재 샵 출신 멤버 장석현과 함께 패션 브랜드를 공동 운영 중이다. 이름을 걸고 직접 사업에 나선 것에 대해 "큰 부담이지만 새로운 도전을 해야 두려움도 불안도 사라진다"며 "천상 일할 팔자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b4cbed75d5cf61e7a4aabe191779726c940fa9ecea79579cc4aa57864fb493" dmcf-pid="2BFq4S8t5y"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첫째 딸은 연간 약 1200만 원의 학비가 드는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이지혜는 방송과 사업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d0560b3f875cadb9a70e388dcd5b4b5dabab6a3aec5c6422063dba65791bc14" dmcf-pid="Vb3B8v6FHT"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故김새론 아닌 ♥실제 연인에 150통 편지"…軍 시절 '교제설' 분분 [엑's 이슈] 09-30 다음 나나, 16년만 솔로곡 KBS 부적격 판정에도 평온한 근황‥시선 끄는 아우라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