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파이팅"..'골든에이지어워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스타현장] 작성일 09-3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hNYdGkSz"> <div contents-hash="d8f60639b7160b7496aaf280fa3be799ee8f3ff90a5a2d4ceebd5c32664a52d4" dmcf-pid="YUljGJHEv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라움아트센터=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74c0ce681a4a0682ad50cf4d65cce86c0d3ddc044a4e6f3e36badc3abdd73" dmcf-pid="GuSAHiXD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25 머니투데이방송 골든에이지어워즈'(2025 MTN GAA) 최종 본선 무대에서 참가자들이 오프닝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5.09.30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news/20250930182848422wlji.jpg" data-org-width="1200" dmcf-mid="xmNPwKrR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news/20250930182848422wl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25 머니투데이방송 골든에이지어워즈'(2025 MTN GAA) 최종 본선 무대에서 참가자들이 오프닝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5.09.30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0140e72bb66540e6c3e37317c03f23e5d985182656aa110f2624f10cd916db" dmcf-pid="HBWD1gtsSU" dmcf-ptype="general"> <br>시니어 모델 133인이 런웨이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ede3bf46033fa367c4b65d41adac883a7ea69003468ce4134f37513cec46d8b4" dmcf-pid="XbYwtaFOWp"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 마제스틱 볼룸홀에서 '2025 머니투데이방송 골든에이지어워즈'(이하 '골든에이지어워즈')가 개최됐다. 진행은 박민영 앵커와 모델락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3da4a654094afb115b47861573f4834f18d69a67fdeffeda43aefac507704b1c" dmcf-pid="ZKGrFN3IS0" dmcf-ptype="general">이번 '골든에이지어워즈'에는 총 520여 명이 지원했다. 패션 부문과 광고(인플루언서) 부문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지출자는 총 133명. 이들은 지인들의 응원 메시지와 각자의 이름, 키, 몸무게가 적힌 영상을 배경으로 개인 런웨이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06c55addac92edc79f798ec6d991fb7ed4e720f6997167f2ff24abcd5aae1acd" dmcf-pid="59Hm3j0CS3" dmcf-ptype="general">특히 한 참가자는 강원래, 김송 부부와 인연이 있었는지 응원 영상에 두 사람이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강원래와 김송은 지인 참가자를 뜨겁게 응원, "짜증내지 마시고 '쿵따리샤바라' 외치면서 파이팅 하십시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9411148748b7ce887083ecd908645cf9dc1f3afaa4189180033cd48e320cb6" dmcf-pid="12Xs0Aph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25 머니투데이방송 골든에이지어워즈'(2025 MTN GAA) 최종 본선 무대에서 참가자들이 오프닝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5.09.30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news/20250930182850084vqk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8peXdz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news/20250930182850084vq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25 머니투데이방송 골든에이지어워즈'(2025 MTN GAA) 최종 본선 무대에서 참가자들이 오프닝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5.09.30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1e7ba63661ff609c1c02890d01e08b00f8823934308cf13ffc53c231cf3c2f" dmcf-pid="tVZOpcUlvt" dmcf-ptype="general"> <br>자리를 빛낸 가족들의 환호성도 빼놓을 수 없었다. 자녀들은 자신의 부모가 런웨이에 등장하자 "제일 예쁘다", "1등 가자", "엄마의 꽃길을 응원합니다", "할머니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bdb254cca0ab9d0cefb25074783d17ad8aa10b06b6990ad71975536bf0427fb5" dmcf-pid="Ff5IUkuSW1" dmcf-ptype="general">'골든에이지어워즈'는 머니투데이방송(MTN)이 주최하는 행사로 만 40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나이나 경력에 구애받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할 수 있는 자리다. 시니어 모델로서 새로운 커리어를 꿈꾸는 이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참가자들의 개성과 자신감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366b7ec00b329af94e527e11a9d4c779d1c584643812cd35c9222affb84547ee" dmcf-pid="341CuE7vv5"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열린 첫 대회에서는 80명의 본선 진출자가 무대에 올라 워킹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중장년 세대의 잠재력을 보여줬다. 당시 본선 참가자 중 일부는 이후 모델 활동이나 온라인 콘텐츠 제작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는 등 '제2의 전성기'를 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68383440d6ffee7f709a66e97aa1e528d0b040ce41738040d983f5e842c891d" dmcf-pid="0nbZ8v6FlZ" dmcf-ptype="general">라움아트센터=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내가 나 같지 않아..견디는 중" 의미심장 [스타이슈] 09-30 다음 “맨날 보고 싶더니”..고소영, ♥장동건과 달라진 속내 고백 ('펍스토랑')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