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빅뱅, 데뷔 초 이유 없이 욕먹어..실력파여야 했다"[스타이슈] 작성일 09-3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J3FN3IWh">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b8i03j0CT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2550bdb9ea392afb98d35850d622b55f68302962bb0117950112017919c46b" dmcf-pid="K6np0Aph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하나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news/20250930184541367wbiy.jpg" data-org-width="1176" dmcf-mid="qc7sm2sd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news/20250930184541367wb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하나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5c342701999c755933ed92d7c17c4b9dfe2178023814a688043c7e9f40bb70" dmcf-pid="9PLUpcUlvO" dmcf-ptype="general">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타이틀곡 '거짓말' 활동 당시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92c4d4e263d4972ab471d1cd10b776d3aa283e4abaa98857eb14fcd7bcd81c38" dmcf-pid="2QouUkuSCs"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하나TV'에서는 "'제 고민이 뭐였죠?' 16년 만에 만난 강호동과 떠드느라 고민 까먹은 G-DRAGON"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c79f9b478bd70d4bcfad4bf58e019cad5bbf667b1f9c14a1a7a68dd784039e8" dmcf-pid="Vxg7uE7vSm" dmcf-ptype="general">이날 강호동은 "모든 노래를 직접 만들었는데 다른 사람 노래는 다 별로였나"라며 빅뱅의 메가 히트곡이었던 '거짓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5ffa3af0082685363ce0b593ae7ea5320da32ad4126ef1dfdf372894a52f0b6" dmcf-pid="ffdFtaFOSr"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거짓말'이 데뷔곡이 아니었다. 제목 따라 간다고 거짓말처럼 잘 됐다. 원래는 심지어 그건 솔로곡이었다. 현석이 형이 그룹 곡으로 하자고 했다"라며 "한편으로는 내 이야기를 쓴 건데 멤버들에게 어떻게 설명하며 잘 안되면 내 탓일 거 같았다. 너무 부담됐다. 현석이 형이 웃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너 뭐 썼냐?'며 내 하드를 가져갔다. 전까진 혼만 났다"라고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a6d234a120f3c8e9fbf563280fc60eedbb1235a5526989a391f17eb684e170c" dmcf-pid="44J3FN3IWw"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가 왜 잘됐는지는... 대성이를 보면 우린 실력파여야 됐다. 처음 나왔을 땐 이유 없이 욕만 먹었다. 아이돌의 정의를 깨트렸다고"라며 "근데 다행히 우리가 내세울 수 있는 건 프로듀싱 할 수 있는 그룹이란 거였다. 그게 기적처럼 대중이 반응해줬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f64def596612505f72f932fb19d3c97edfb12c380d8b6bba64f6abdebe1b3272" dmcf-pid="88i03j0ChD" dmcf-ptype="general">강호동은 "'거짓말' 이후 멤버들 반응이 어땠나. 좀 달라졌었나"라고 묻자, 지드래곤은 "생각해 보면 그랬던 거 같다. 우리가 다큐멘터리로 데뷔했는데 새삼 낯설다. 정말 예민하고 그때 당시 내 별명이 까칠하고 예민하다고 해서 '권사포'라고 불렀다. '사포지용'이었다. '권X랄' 이렇게도 불렸다"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66np0AphyE"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양연화! 송중기X천우희의 사랑법 3 (마이 유스) 09-30 다음 조시 하트넷, 캐나다서 교통 사고로 차량 '반파'… "경미한 부상" [할리웃통신]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