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난 내 갈 길만 가 작성일 09-30 38 목록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 힐랄에서 뛰는 테오 에르난데스가 중원에서 공을 잡더니 화려한 드리블을 시작합니다.<br> '난 내 갈 길만 간다"는 듯 수비수 5명을 한 번에 제치곤 역전 골을 터뜨리는데요.<br> 상대 수비를 허수아비로 만들며 팀 승리를 이끈 한 방! 스포츠 뉴스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응원 슬로건 발표…'한계 넘어 하나된 Reds' 09-30 다음 한국마사회 노사 공동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