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스포츠의학세미나 개최…동계올림픽·AG 지원 전략 논의 작성일 09-30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30/0008519467_001_20250930191709146.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가 스포츠의학세미나를 개최했다.(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대한체육회가 3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3층 대강당에서 '2025년 스포츠의학세미나'를 개최했다.<br><br>이번 세미나에는 국가대표 지도자, 트레이너 및 영상분석 전담팀을 비롯한 국가대표 후보 이하 우수선수 전임감독, 스포츠의학 관계자 및 관련 학과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 정보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br>세미나를 통해 참가자들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과 아이치 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경기력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스포츠의학에 관련된 다양한 강연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br><br>이어 메디컬체크의 역할 및 중요성, 경기 전 긴장·스트레스 조절법, 대한민국 국가대표 부상 및 질병 발생 보고, 여성 선수의 스포츠의학적 특징, 엘리트 선수의 회복을 위한 통증 관리 등의 강연이 이어졌다.<br><br>유승민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내년에 열리는 동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 등 스포츠의학 관련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소중한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선수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학계 및 현장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변상일·안성준, 국수산맥 준결승서 격돌…결승은 한중 맞대결 성사 09-30 다음 이민정, 똑 닮은 친정 엄마 얼굴 공개…집안 곳곳 드러난 사위 이병헌 사랑(이민정MJ)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