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39…부산 여고생 검객들 극적 金 작성일 09-30 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체전 플뢰레 단체전</strong>- 서울 선발과 접전 끝에 환호<br>- 부산, 펜싱서 金 1·銀 4·銅 4<br><br>부산의 여고생 검객들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극적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09/30/0000121677_001_20250930193513771.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펜싱 플뢰레 여고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부산 선수들이 시상대 꼭대기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부산펜싱협회 제공</em></span>30일 스포원파크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 펜싱 플뢰레 여고부 단체전 결승에서 구차빈(계성여고) 김하은 장하선 조혜림(이상 부산체고)으로 구성된 부산 선발은 서울 선발과 치열한 접전을 벌여 40-39로 승리했다. 고교 1, 2학년으로 구성된 부산 선발은 전국체전 펜싱 종목에서 부산에 유일한 금메달을 선물했다.<br><br>여자 일반부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는 송세라 박진주 김시은 송세희가 나선 부산시청이 광주 서구청에 33-39로 아깝게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남자 고등부 플뢰레 단체전 준결승에 나섰던 부산체고는 서울 선발에 30-45로 패해 동메달의 주인이 됐다.<br><br>지난 25일부터 전국체전 사전 경기로 벌어진 펜싱 종목은 막을 내렸다. 부산은 금 1, 은 4, 동 4개로 전국체전을 마감했다.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체전 부산 선수단 결단식 09-30 다음 유희관, 내년 결혼하나…"좋아하는 사람 있다" ('귀묘한이야기')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