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전 부산 선수단 결단식 작성일 09-30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1일~내달 5일 부산 전역 경기</strong>- 전국체전 개회식 입장권 배부<br><br>30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부산 선수단 결단식’이 열렸다. 결단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이종환 부산시의회 부의장을 포함해 장애인 체육계 인사, 선수·임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br><br>행사는 전국장애인체전 참가 준비 상황 보고, 선수단 훈련 영상물 상영, 단기 수여, 선수 대표 선서, 선수단 격려, 결의 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 대표 선서는 카누 김대중(㈜코렌스이엠)과 수영 이제이(부산장애인체육회 실업팀)가 했다. 부대 행사로 대강당 입구에서 포토존과 체험관을 운영했고, 홍보 영상을 상영했다.<br><br>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부산 지역 38개 경기장에서 벌어지며 부산은 30개 종목에서 621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br><br>한편 부산시는 30일부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10월 17일)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배부하기 시작했다. 입장권은 주민등록 주소지와 관계없이 부산 시내 16개 구·군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 2장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김용대 교수 "보안 투자, 동기 유발해야...강요만으로 한계" 09-30 다음 40-39…부산 여고생 검객들 극적 金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