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화려한 폐막…역대 최다 관객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만5천여 명 방문…국제경쟁 부문 대상에 '라이더스 온 더 스톰'<br>"한국형 산악영화제로 차별화…세계 3대 산악영화제 위상 굳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DWlQva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e17a02d67e23ba19b99b5f3803ded8b7987b636d8eabdd5082c6306a61cd54" dmcf-pid="fNwYSxTN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6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린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식 그린카펫 행사에서 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산악인 엄홍길(왼쪽부터), 김두겸 울산시장, 이사장인 이순걸 울주군수가 '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26 jjang23@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3127833tcms.jpg" data-org-width="1200" dmcf-mid="zTircqEQ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3127833tc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6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린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식 그린카펫 행사에서 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산악인 엄홍길(왼쪽부터), 김두겸 울산시장, 이사장인 이순걸 울주군수가 '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26 jjang23@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a9ffc3bb0b5197414fdb30f1ecaf7230643935782f74a83a718cb304cdb29c" dmcf-pid="4fMcgpNf5D" dmcf-ptype="general">(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30일 오후 폐막식과 경쟁 부문 시상식, 폐막작 상영, 피날레 공연을 마지막으로 5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bf5719347ff5aa490102dd83fe3cfbc80fb83895645ecc1f3757e01c151a3fe" dmcf-pid="84RkaUj4HE" dmcf-ptype="general">올해 영화제 프로그램 참여 인원은 6만149명, 영화제 기간 방문객은 7만5천여명으로 예년에 비해 2만3천명 이상 증가한 역대 최다 관객 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7a95eefa463416b55d07f5765e129bd5ba001fd87038eafc6dbcd8546fc8648" dmcf-pid="68eENuA8Zk" dmcf-ptype="general">젊은 세대부터 가족 단위 관객 등 전 세대가 고르게 참여해 양적으로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관객 구성도 다양해진 것으로 평가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a1fc8ed9e0d0a49cad0dfff893de9f5f725eea96831ba740702f3596d84188" dmcf-pid="P6dDj7c6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지켜보는 관람객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6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린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개막식을 지켜보고 있다. 2025.9.26 jjang23@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3128035ohk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CxAo0aV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3128035oh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지켜보는 관람객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6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린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개막식을 지켜보고 있다. 2025.9.26 jjang23@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8bb5e7eb7ea93f6f5da57da0e3022a29346c0429f3890db2f9dcca6ff18fb7" dmcf-pid="QPJwAzkPZA" dmcf-ptype="general">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한국형 산악영화제'로서 차별화된 정체성을 구축하며 세계 3대 산악영화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고 자평했다.</p> <p contents-hash="131bdea44b90b63d3eeef0813d0358dc2b5aa6a50a6de3231f3e649b059ff6e1" dmcf-pid="xQircqEQ1j" dmcf-ptype="general">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로 영화제를 찾은 세계적인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는 "세계 산악영화제 중에서도 성대하고 원활하게 운영되는 영화제"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7652b1833bdd63ba3e136ab7e22fe761f9a8d38b61730be8d899333507f0a2bb" dmcf-pid="yTZbuDzTtN" dmcf-ptype="general">올해는 세계 산악영화제를 소개하는 새로운 섹션을 선보였다. '헬로! 트렌토'라는 이름의 섹션을 통해 이탈리아 트렌토영화제의 우수작들을 소개했다. 이탈리아 산악인들과 산과의 깊은 유대를 조명한 세 편의 단편영화 상영은 매진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4a6b36c3be4df5f51e08548ec06cab4f3d588b092e8648682ca21e0fba01b69" dmcf-pid="Wy5K7wqyHa" dmcf-ptype="general">여성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고(故) 다베이 준코를 기리는 다베이 준코상 시상식도 열러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f62835b80c6367f7212e701535eb1fa3095ecd1692342a887f51a3270b3341ba" dmcf-pid="YW19zrBWtg" dmcf-ptype="general">남극 탐험가 김영미 대장이 수상자로 선정돼 올해 영화제에서 다베이 준코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인간, 다베이 준코' 상영과 함께 시상식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f5d096931a16e9a2affb0fa3526783ba95219a44b7e83f07c6d2901ace0dae7" dmcf-pid="GRoODKrRYo" dmcf-ptype="general">지난 10년간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찾았던 감독들이 과거 수상작과 함께 새로운 작품을 들고 재방문해 영화제와 창작자들 간의 유대관계를 이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6c3da8341aa5bcd8417ca0e08f4dc2d037e341fc0479f4f26a9b33afa4be72" dmcf-pid="HegIw9me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울산울주산악영화제 찾은 관람객들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주말 휴일인 27일 울산 울주군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국제산악영화제인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개막 이틀째를 맞은 가운데 행사장에는 관람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5.9.27 you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3128228vosk.jpg" data-org-width="1200" dmcf-mid="BUt2qmbY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3128228vo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울산울주산악영화제 찾은 관람객들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주말 휴일인 27일 울산 울주군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국제산악영화제인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개막 이틀째를 맞은 가운데 행사장에는 관람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5.9.27 you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edf9ac4b77cd615fcc63ea85887a318508fa03c83ae0371a6671f27c0f5c42" dmcf-pid="XdaCr2sdGn" dmcf-ptype="general">올해 영화제의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관객층의 확대다. 2030 마니아층에 국한되지 않고 남녀노소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e992b77bb77f2338e3fbcd2745dc5fc658484ea7e8b54be903780606d9fa6a91" dmcf-pid="ZJNhmVOJ1i" dmcf-ptype="general">영화 상영뿐 아니라 밤빛 달리기, 내가 만드는 영화 향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들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인기를 끌었다. </p> <p contents-hash="2b2cf246d9e5fd7daea9c93e612667f6b2c65b6b4238cc8651cb7798a8784615" dmcf-pid="5ijlsfIiXJ" dmcf-ptype="general">특히 인순이, YB, 바밍타이거, 10CM, 김현철·윤상·이현우 등 세대를 아우르는 뮤지션들의 공연은 각 세대의 관객들을 영화제로 이끄는 역할을 했다. </p> <p contents-hash="8c0911e381d29e51e303c146259053a724c586a214e8b0707311ca50079c6277" dmcf-pid="1nASO4CnXd" dmcf-ptype="general">영화제 관계자는 "산과 자연, 인간이라는 보편적 주제가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었고,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모두의 축제'가 됐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1be2f61bc5f7667f38f21fa3e51f087819e44deaa9e52d8d65cba6d762c08" dmcf-pid="tLcvI8hL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제경쟁 부문 대상 '라이더스 온 더 스톰'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3128419traw.jpg" data-org-width="1024" dmcf-mid="bSFVBsKG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3128419tr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제경쟁 부문 대상 '라이더스 온 더 스톰'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05472dd0192d262a43766c3d5d7011dab0a85421b70ad13ffc7859c8629837" dmcf-pid="FokTC6loZR" dmcf-ptype="general">부문별 수상작 선정과 시상식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cf093cfc0f3062c83c8c21313310094ac32c95d32bf4bf169c194f49dea037bd" dmcf-pid="3gEyhPSgXM" dmcf-ptype="general">국제경쟁 부문 대상은 파타고니아 토레 센트럴 동벽의 난공불락 루트에 도전하는 거벽 등반가들의 극한 도전을 담은 조쉬 로웰 감독의 '라이더스 온 더 스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p> <p contents-hash="c1a76ecf3db77fea056010e889b836a6290c81b5ad61267a71c049faa1ed56f6" dmcf-pid="0SHqpkuS5x" dmcf-ptype="general">5인의 국제경쟁 심사위원단은 "미래 세대의 등반을 이어갈 현역 등반가들의 성과에 주목했다"며 "훌륭한 팀워크와 등반 기술을 통한 첫 자유 등반 성공, 험난한 등반 여정을 유쾌하게 담아낸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고난도 등반 중에도 이뤄낸 뛰어난 촬영 기술 모두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53cbe92167d06b94d40cabaa004081365c6c629e0082069dbac6c725402e89e" dmcf-pid="pvXBUE7vYQ" dmcf-ptype="general">국제경쟁 작품상은 마야 노바코비치 감독의 '누군가 문을 두드릴 때'가, 감독상은 파울로 카르네이루의 '사바나와 산'이, 촬영상은 민 바하두르 밤 감독의 '샴발라'가 받았다.</p> <p contents-hash="9386d8fb7d5e5f4f34b337e0ebc7adc694188e47557abe1d032e57f88f8f19dd" dmcf-pid="UTZbuDzTYP"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특별상은 엘리자 쿠바르스카의 '반다 루트키에비츠를 찾아서'에 돌아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f9aa0ed090fa8afe09ba3b67849bbbe90b61c51fc9dfb4f602f4560a8784a1" dmcf-pid="uy5K7wqy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시아경쟁 넷팩상 '다니구치 케이의 선물'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3128595kabe.jpg" data-org-width="1024" dmcf-mid="KYBR6yQ0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3128595ka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시아경쟁 넷팩상 '다니구치 케이의 선물'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4befd80cb8ddccbe96e6ad2ebc203465e400a2e7f776b99df4472edea59c5d" dmcf-pid="7W19zrBWG8" dmcf-ptype="general">아시아경쟁 넷팩상은 '다니구치 케이의 선물'(감독 토자와 토시코, 오카모토 테츠야)이, 청소년 심사위원상은 '인간, 다베이 준코'(감독 사카모토 준지)가 각각 받았다.</p> <p contents-hash="544f9c4318b5d7288b03a9222884ec3600dfc95aa27a785b794c8ddb01e50988" dmcf-pid="zYt2qmbYt4" dmcf-ptype="general">산 섹션 상영작 중 관객들이 직접 뽑은 관객상은 라인홀트 메스너, 한스 피터 스타우버 감독의 '스틸 얼라이브'가 선정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0ba375b56221dee3f870843869a9f733e487767280fa1b67a0ab76feb846e0" dmcf-pid="qGFVBsKG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관객상 '스틸 얼라이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3128777gung.jpg" data-org-width="1024" dmcf-mid="9WdDj7c6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3128777gu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관객상 '스틸 얼라이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b3b88dd840e636893d5007c8fc18c22e522dfef5539ca38ee4e77bfef9da5f" dmcf-pid="BH3fbO9HYV" dmcf-ptype="general">영화제 관계자는 "제10회를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지속적인 도전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 온 끝에, 이제 한국형 산악영화제로서의 차별성을 확고하게 굳혔다고 자평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7cf2c6a6bb351edb2f50e522ca9779d788e117d96b7723b6415509d8d64f9a" dmcf-pid="bX04KI2XX2"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올해의 산 히말라야-네팔'을 비롯해 '헬로! 트렌토' 섹션 등 국제 문화교류를 통해 세계 3대 산악영화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한편, 영화와 음악의 의미 있는 만남, 지역사회 참여 확대 등을 통해 독특한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4d4ad1627ae63f9223d45029debf61309e291106b30c0b1fe0b50e97f8f6db" dmcf-pid="KWWuFj0C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적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주말 휴일인 27일 울산 울주군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국제산악영화제인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개막 이틀째를 맞은 가운데 영화제를 위해 한국 울산을 방문한 세계적인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가 '글로컬 알피니즘 포럼:라인홀트 메스너와 한국의 등반가들' 행사장을 찾았다. 2025.9.27 you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3128977vycp.jpg" data-org-width="1200" dmcf-mid="2GOZWdGk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yonhap/20250930193128977vy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적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주말 휴일인 27일 울산 울주군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국제산악영화제인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개막 이틀째를 맞은 가운데 영화제를 위해 한국 울산을 방문한 세계적인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가 '글로컬 알피니즘 포럼:라인홀트 메스너와 한국의 등반가들' 행사장을 찾았다. 2025.9.27 you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a26ec7fc10ab6ac284904c2ae2ecdca9f70dbe111cdc9e3135c42f845fe433" dmcf-pid="9YY73AphXK" dmcf-ptype="general">young@yna.co.kr</p> <p contents-hash="1971b5dc93d027e19e130812b2bd27567518c320067f63e6fdcc2989d5cf4377" dmcf-pid="VHHqpkuStB"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승룡, 영업 부장의 삶"...'김 부장~', 유쾌한 인생극장 09-30 다음 이민정子 이준후 "엄마 유튜브 100만 공약=내 얼굴 공개할 것"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